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3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우리 모두가 보호해야 할 난도 괭이갈매기 
서해안 대표 괭이갈매기 번식지인 ‘알섬’ 또는 ‘갈매기섬’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태안군 근흥면에 위치한 ‘난도’라는 섬이 있다.난도는 약 4만 7천㎡ 면적의 삼각형 모양으로, 섬 가장자리가 50~70m 높이의 수직 암벽으로 되어있다. 정상에는 다양한
충청뉴스라인   2019-04-15
[기고] 독립의 횃불을 충남 천안에서 함께 올리자
지난 3.1절 기념식장에서 출발한 ‘독립의 횃불’이 4월 11일 임시정부수립 기념일까지 2019명의 국민주자와 함께 42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하여 전국 3·1운동 발생지역 22곳으로 릴레이 봉송되면서 만세운동 재현 행사가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3·
충청뉴스라인   2019-03-27
[기고] 봄철 짙은 안개...거센 파도보다 무서워
절기상 춘분이 어제였다. 어느덧 3월도 절반 이상 지나갔는데 포근한 봄 날씨를 며칠이나 만끽했는지(즐겼는지) 모른다. 여전히 봄샘 추위에 미세먼지마저 말썽을 부리고 있다. 따뜻해진 봄철은 어민들에겐 풍어를 기원하고 상춘객들이 주말이면 바다를 찾게 만들
충청뉴스라인   2019-03-22
[칼럼] [데스크 칼럼] 한배를 타야하는 농민과 농협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결과 농협, 수협, 산림조합에서 총1천 344명의 조합장이 당선됐다.이중 농협조합장이 1천114명으로 압도적이다. 이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단적으로 나타낸다. 농업은 아
방관식 기자   2019-03-21
[기고]  ‘내가 당하겠어?’ 또 다른 안전불감증, 보이스피싱
경찰청 차원의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것, 그것은 바로 보이스피싱이다. 금융감독원 보도자료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피해규모는 1,802억원(21,006명/30,996건)으로 매 116명의 피해자가 10억원의 피해를 당하고 있
충청뉴스라인   2019-02-21
[기고]  주민 친화적 탄력순찰의 의미!
최근 들어 묻지 마 범죄 등이 확산됨에 따라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이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사회적 불안감으로 인하여 자신들의 안전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우리 경찰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경찰관에게
충청뉴스라인   2019-02-11
[기고] 샤이보수 한국당?
파렴치범 (전)한국당 천안(병)지역 청년위원장의 첫 공판이 지난 28일 열렸다.2011년부터 무려 7년간 부인의 여동생을 93회 이상 강간하고, 무차별 폭행했으며, 심지어 강제로 유흥업소에서 일하게 하는 등 온갖 파렴치한 범행을 반복했다고 검찰이 밝혔
충청뉴스라인   2019-01-30
[기고] '화재' 대응보다 우선한 '예방'이 중요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면서 화기취급이 많아지고 화재발생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서산소방서에서는 사후 약방문이라는 문구를 생각하며 화재발생 후 대응보다는 예방을 통한 안전한 겨울 만들기에 나섰다.‘시민과 함께하는 화재예방 환경 조성’이라는 중점 추진목표
충청뉴스라인   2018-11-28
[기고] 따뜻한 보비스
이동보훈복지서비스 다시 말해 보비스란? 이동보훈과 노후복지를 통합한 국가보훈처의 이동보훈복지서비스 브랜드를 말한다. 보비스 선포 11주년을 맞아 ‘희생을 사랑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에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하겠다는 넓은 의미를 가
충청뉴스라인   2018-11-21
[기고] 올해 10월 25일 ‘독도의 날 118주년’으로 기념해야
우리민족이 살아온 땅을 우리 땅이라고 강조하는 곳이 있다. 우리땅 독도다. 우리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이부터 호호백발 노인까지 모두 다 알고 있는 일이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충청뉴스라인   2018-10-25
[기고] 서해의 끝 섬에도 예외 없는 든든한 해상치안
서해의 끝자락 작은 섬들이 산재한 바다위에도 가을이 찾아왔다. 육지 소식이 아련히 들려 올 듯 한 거리에 격렬비열도가 해풍을 맞으며 우뚝 서 있다. 격렬비열도는 충남 태안의 안흥 외항에서 약 28마일(약 52㎞) 정도 떨어져 있으며 우리의 서해 중부
충청뉴스라인   2018-10-02
[기고]  서산소방서,  즐거운 추석명절 소화기를 선물해 드리세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과 함께 변함없이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다. 추석은 가족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해에 있었던 크고 작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웃음꽃에 덕담을 주고받는 즐거운 날이다.하
충청뉴스라인   2018-09-19
[기고] 기금이 소진될 경우에도 국민연금은 반드시 지급
국민연금은 세계 모든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노후준비 수단이다. 2017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국민 62.1%가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으로 노후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1988년 출범한 국민연금은 수급자가 450만 명에 달하고 2040년경에는 수
충청뉴스라인   2018-09-06
[기고] 안전하고 편리한 ‘회전교차로’
회전교차로란 교차로 중앙에 원형 교통섬을 두고 교차로를 통과하는 자동차가 이 원형 교통섬을 우회하도록 하는 교차로 형식이다. 일반 교차로에 비해 효율성과 장점이 많아 정부에서는 2010년부터 전국에 회전교차로 설치를 늘려가는 중이다.이에 따라 청양군에
충청뉴스라인   2018-08-28
[기고] 이젠 SNS피싱? 페이스북·카카오톡 ‘메신저피싱’ 주의
“내가 이체 한도에 걸려서 그러는데 급하게 돈 좀 보내줄 수 있어? 오후에 입금해줄게” “누나, 내가 지금 급해서 그러는데 30만원만 송금해 줄 수 있어?”혹시, 이런 메신저나 메시지를 받아본 적 있으신가요기존의 보이스피싱 범행수법이 주로 검찰과 은행
충청뉴스라인   2018-07-30
[기고] 아동복지는 아이들의 피를 먹고 성장한다?
“아동복지는 아이들의 피를 먹고 성장한다.”라는 말이 있다.슬프고 안타까운 말이다.아동복지법에 아동학대 관련 조항이 처음 포함된 것은 1999년 일명 ‘영훈이 사건’이 계기가 되었다. 당시 6세였던 영훈이는 영양상태가 좋지 않아 위장에 위액이 남아있지
충청뉴스라인   2018-07-25
[기고] 수사구조 개혁의 완성을 바라며
‘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찰’, 요즘 날씨만큼이나 우리나라의 뜨거운 감자중 하나가 아닐 수 없다. 바로 경‧검 간의 수사권 조정이다.현재 수사와 기소의 분리에 찬성하는 여론이 70% 가까이 이르는 시점에서 지난달 21일 경찰과 검찰의 수사권
충청뉴스라인   2018-07-18
[기고] 6․25참전국가유공자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
경부선 천안역 부근 용곡3길에 새하얀 조립주택이 눈길을 끈다. 6․25전쟁참전 국가유공자 가기복(85세)님의 보금자리다. 육군 제32사단이 참전 국가유공자로서 낡은 주택에 사시는 분을 찾아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신축한 것이다.
충청뉴스라인   2018-06-28
[기고]  뜻 깊은 6월 호국보훈의 달 행사
지난 6월 8일 오전 11시, 천안시 성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매우 의미있는 행사가 거행되었다. 이 학교 출신인 故오규봉 하사 추모제 및 동상제막식이 열린 것이다. 故오규봉 하사는 1928년 천안에서 태어나 성환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952년 4월 육군에
충청뉴스라인   2018-06-18
[기고] 부패 없는 청렴한 대한민국 만들기
평소와 같은 아침 출근길, 라디오를 듣는데 뉴스 브리핑에 흥미로운 사연을 듣게 되었다. 사연은 한 아이와 아빠가 길에서 우연히 지갑을 줍게 되었는데, 신분증이 없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중 장난끼가 발동한 아빠가 아이에게 “이걸로 장남감을 많이 살수
충청뉴스라인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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