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3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서산시 신청사 입지선정 절차 중지 결정에 공감한다.
14일 서산시청 신청사 입지선정 절차를 중지한다는 맹정호 서산시장의 발표가 있었다.서산시는 연초에 신청사 입지를 올해 안에 결정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올해 5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 입지 선정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게 하였다.하지만 코로나1
충청뉴스라인   2020-09-14
[기고] 사전지문등록으로 실종아동·노인 예방합시다
얼마 전 치매가 있는 어르신이 밤늦게 집을 나가 실종되었다는 신고가 들어온 적이 있다. 이런 경우 무사히 발견되는 분들이 대부분이지만 치매가 심할 경우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할 수 있는데 이에 대비하여 경찰에 미리 지문을 등록해두면 많은 도움이
충청뉴스라인   2020-09-11
[기고] 코로나가 주는 교훈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낱말은 ‘코로나’ 일 것이다.과거 한때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했는데 이제는 뭉치면 죽고, 흩어져야 산다고 한다. 코로나19 때문이다. 어느 나라도 예외 없이 모두가 코로나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극심
충청뉴스라인   2020-09-02
[기고] 가을 태풍을 대비하며 안전을 생각 한다
2020년 올해 가을에도 어김없이 태풍이 다가오고 있다.해마다 겪는 태풍이지만 올해에는 예년보다 단단히 태풍에 대비하여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라며 오늘도 출동대비를 한다.2010년 8월 제7호 곤파스 태풍이 우리나라에 상륙하여 인명피해
충청뉴스라인   2020-09-01
[기고] ‘미세플라스틱’ 인류를 공습하다
2018년 4월 스페인 남부 무르시아 해변에서 죽은 항고래가 발견되었다. 충격적인 사실은 부검 결과 ‘플라스틱’이 사인이었다는 것이다. 죽은 고래의 뱃속에는 29kg의 플라스틱이 나왔는데, 이것이 위장과 창자 내부를 막아 안쪽 벽에 세균과 감염을 불렀
충청뉴스라인   2020-08-25
[기고] 보이스피싱, 방심하면 당합니다.
최근 보이스피싱 의심‧피해 신고가 부쩍 증가하고 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보니 신고자가 사기범의 요구대로 3천만 원을 인출하여 수거책에게 전달하기 일보 직전이었던 상황으로, 보이스피싱을 막은 사례도 있지만, 이미 사기범에게 5천 만원
충청뉴스라인   2020-08-11
[기고] 생태보호와 일자리창출 두 마리 토끼를
그야말로 생태관광이 대세다. 전남 순천만이 지난해 우리국민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로 집계됐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2019년 전국 주요 관광지의 방문객을 조사한 결과,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에 618만명의 관광객이
충청뉴스라인   2020-07-27
[기고]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제도를 아시나요
디지털 성범죄란 동의 없이 사람의 신체를 촬영하거나 유포협박, 저장, 전시하는 행위로 타인의 성적 자율권과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기존 성폭력과는 달리 온라인상에 불법영상물이 일반 유포되어 삭제되지 않으면 그 피해가 지속되고 더욱 확대되는 특징이 있
충청뉴스라인   2020-07-01
[기고] 참전국가유공자 남편을 호국원에 모시고
“아저씨 덕분에 영감님을 편히 쉴 곳 괴산호국원에 모셨어요. 음력 윤달에 이장하면 좋다고 해서 그동안 미뤄왔던 일을 하였는데 내가 살아오면서 해야 할 일은 이제 다 한 것 같네요. 앞으로 내가 죽으면 남편 옆으로 가면 돼요”갑자기 내게 감사의 인사를
충청뉴스라인   2020-06-30
[기고] 해양쓰레기, 더 늦기 전에 모두가 나서야
몸이 아플 때 알려오는 이상신호들을 방치하면 생명유지 반응체계가 망가지면서 거부할 수 없는 고통과 죽음을 겪게 되듯이, 생명체인 하나뿐인 지구도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 해수면 상승 등 지구환경 붕괴에 관한 강력한 경고 시그널들을 수없이 보내오며, 이
충청뉴스라인   2020-06-22
[기고] “화목보일러 폐기로 두 마리 토끼를 잡자”
최근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국외 영향 및 국내 경제활동 위축으로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작년의 절반 가까이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잠시 미세먼지에서는 자유로워졌지만 그렇다고 미세먼지의 근본적
충청뉴스라인   2020-06-05
[기고] 디지털 성범죄 피해 예방부터 철저히
온 세계를 두려움으로 몰아넣고 있는 코로나19 속에서도 향후 4년을 이끌 정치 선량을 뽑는 국회의원 총선거 정국 속에서도 대한민국 온라인과 미디어를 장악하며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이 있다. 바로“n번방, 박사방”으로 불리는 디지털 성착취 사건이다.그동안
충청뉴스라인   2020-05-26
[기고]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계절의 여왕이라 부르는 5월은 만물이 생동하는 희망의 달이다. 평소 같으면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화려하게 개최 될 시기인데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대형 행사들이 축소되거나 취소되었다. 그러나 아름답고 향기로운 계절은 조용히 지나가고 있다.5월 5
충청뉴스라인   2020-05-04
[기고]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을 씌워주자.
우리는 주변에서 사람 이름을 딴 법안, ‘네이밍 법안’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이런 ‘네이밍 법안’들은 ‘김영란법’처럼 법안을 발의안 사람의 이름을 붙인 경우도 있지만, ‘윤창호법’처럼 피해자의 이름을 붙이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올 3월 25일부터
충청뉴스라인   2020-04-10
[기고] 공직사회 릴레이 헌혈 계속 이어 가야
헌혈! 지금 우리 모두의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이다.우리 사회가 저출산, 고령화로 헌혈 가능 인구가 크게 감소하고 있고, 여기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평소 헌혈 예정이던 145개 단체헌혈도 취소된 상태다. 특히, 동절기 방학을 거쳐
충청뉴스라인   2020-03-24
[기자수첩] [기자수첩] 코로나19의 가장 좋은 백신은 ‘우리’
코로나19가 우리의 삶을 겁박하고 있다. 올해 초 만해도 ‘이러다 말겠지’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불과 2달여 만에 이 바이러스는 지구촌을 공포로 몰아넣었다.확진자와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면서 그동안 우리가 누려왔던 평범한 일상은 어마어마한 사치가
김명환 기자   2020-03-21
[기고] 서산은 역시 양반의 고장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두려움 속에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동맹국 간에도 국경을 폐쇄하고 인적, 물적, 교류마저 차단하고 있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손실이 얼마나 클 것인지 숫자상으로
충청뉴스라인   2020-03-18
[기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스미싱 주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급속히 번지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악용한 스미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스미싱은 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문자메시지 안에 인터넷 주소와 유사한 가짜 인터넷 주소(URL)를 포함시켜 가짜 사이트 접속
충청뉴스라인   2020-03-17
[기고] 봄 행락철, 해양안전 문화의식 꽃 피워야
온통 코로나19 차단, 격리, 칩거 등 전방위 관리조치 강화로 지역경제와 지역사회 활동이 많이 위축되었다. 이런 가운데서도 봄꽃들이 매서운 추위를 하나 둘씩 극복하고 꽃망울을 피우기 시작하면서, 해양경찰도 코로나19 대응뿐만 아니라 바닷가 연안사고에
충청뉴스라인   2020-03-03
[기고] 염해지역 태양광발전을 바라보며
염해(鹽害)란 나트륨, 마그네슘, 칼슘 등을 함유한 염분이 농작물, 건축물, 시설물 등에 피해를 입히는 것으로 해안지역이나 간척지 등에서 주로 발생한다.염해는 크게 바닷물에 의한 염수해와 바닷바람에 의한 염풍해로 나뉜다. 염수해는 만조 때 바닷물이 범
충청뉴스라인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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