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3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뜻 깊은 6월 호국보훈의 달 행사
지난 6월 8일 오전 11시, 천안시 성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매우 의미있는 행사가 거행되었다. 이 학교 출신인 故오규봉 하사 추모제 및 동상제막식이 열린 것이다. 故오규봉 하사는 1928년 천안에서 태어나 성환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952년 4월 육군에
충청뉴스라인   2018-06-18
[기고] 부패 없는 청렴한 대한민국 만들기
평소와 같은 아침 출근길, 라디오를 듣는데 뉴스 브리핑에 흥미로운 사연을 듣게 되었다. 사연은 한 아이와 아빠가 길에서 우연히 지갑을 줍게 되었는데, 신분증이 없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중 장난끼가 발동한 아빠가 아이에게 “이걸로 장남감을 많이 살수
충청뉴스라인   2018-06-05
[기고] 수사구조개혁! 국민에게 답이 있다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이런 큰 이슈에 밀려 수사구조개혁이 이슈에서 밀려난 느낌이다. 하지만 정치권을 비롯한 청와대까지도 수사구조개혁의 필요성과 중요성은 인정하고 있는 만큼 멀지 않은 시기에 결론이
충청뉴스라인   2018-06-04
[기고] 외국인 해양종사자의 인권보호 해양경찰이 지킨다.
최근 우리국민의 해외여행 건수는 매년 급증하는 추세를 보여 한해 약 2천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반대로 국내로 들어오는 외국인의 수도 계속 늘어나 주위에서 외국인을 만나는 것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일이다. 우리국민의 배우자(F-6-1)자격으로 입국하여
충청뉴스라인   2018-06-04
[기고] 한 번의 버튼이 한 사람의 상처로
스마트 폰 어플 중에 사진 어플은 무음설정 기능이 있다. 즉 누군가를 향해 찍어도 사진을 찍는 줄 모른다는 이야기가 된다. 특히 찍히는 부위가 신체의 성적인 특정부위라면 어떨까?쉽게 누를 수 있는 버튼 한 번으로 범죄가 되고, 특히 누구나 쉽게 할 수
충청뉴스라인   2018-05-17
[칼럼] [데스크 칼럼] 몰지각한 흡연자들의 ‘멸종시대!’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정신과 육체가 피폐해져 가면서까지 쾌락을 탐닉하는 동물은 아마 인간이 유일할 것이다. 신께서 주신 재주가 많은 탓에 쾌락을 위한 도구도 수도 없이 만들어냈다.그중 합법적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술과 담배다. 아니 ‘옛날에는
방관식 기자   2018-04-22
[기고]   3․1운동 100주년, 우리고장 독립운동사 재조명의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지난 4일 오전 10시, 충남 아산시 선장면에 있는 선도중학교 강당에서 제99주년 선장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거행되었다. 애국지사 유족과 주요기관단체장, 향토사학자, 역사 연구가, 학생 등 참석자들이 강당을 꽉 메운 가운데 거행되었다. 아산 아리랑보존
충청뉴스라인   2018-04-06
[기고] 만우절이라도 허위신고는 NO!!!!
4.1 만우절을 앞두고 여러 가지 허위정보 sns 상에 나돌고 있다. 며칠전 sns상에서 4월1일부터 경찰이 부과하는 교통범칙금(신호위반 6만원→12만원, 주정차위반 4만원→8만원 인상 등)이 두 배 이상 오른다는 내용의 가짜뉴스가
충청뉴스라인   2018-03-27
[기고] 형사사법제도 정상화의 길
작년에 배우 정우성과 조인성이 함께 출연하여 화재가 된 영화 ‘더 킹’은 ‘대한민국의 왕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무소불위의 권력으로서 대한민국을 설계하는 검찰의 이야기로 시작된다.우리나라는 지난 70년의 시간 동안 엄청난 변화가 있었다. 경제
충청뉴스라인   2018-03-20
[기고] 지문사전등록제 나의가족 안전의 필수장치  
우리는 내 가족을 얼마나 잘 지키고 있을까? 바쁘게 돌아가는 현실 생활에서 내 가족을 지키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특히 일상생활을 함에 있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 치매환자 등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경우라면 더욱더 그러하다. 이러한
충청뉴스라인   2018-03-13
[칼럼] [데스크 칼럼] 불량 정치를 대하는 유권자의 자세
평창 동계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9일부터는 패럴림픽이 감동을 이어가고 있다.4년마다 우리를 찾아오는 올림픽이나 월드컵은 많은 이들에게 환영받는 행사다.반면 4년에 한 번씩 열리지만 그다지 내키지 않는 것도 있으니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방관식 기자   2018-03-10
[기고] 경찰의 주민 중심 활동인 탄력순찰을 아시나요?
경찰에서는 작년 7월부터 치안활동의 최대 수혜자인 주민을 위한 탄력순찰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탄력순찰은 주민이 요청하는 장소 및 시간에 신고 등 사건을 분석하여 우선적으로 순찰하는 주민 중심 주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충청뉴스라인   2018-02-28
[기고] 수사권 조정, 상호견제와 균형을 위해 반드시 이루어져야..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모든 범죄와 사건에 대한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국가 기관은 검찰과 사법경찰로 나뉘어져 있고, 현재 형사소송법상 모든 수사의 책임자는 검사이며, 검사는 기소권, 수사 지휘권, 수사 종결권 등을 가지고 있다. 이를 놓고 일각에서는 수사
충청뉴스라인   2018-02-12
[기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범죄, 또 다른 눈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2018년 무술년이 어느덧 두 달째에 접어들었다. 계속되는 강추위로 다시금 두껍게 옷을 껴입고 막바지 겨울나기에 나섰다. 많은 사람들이 추위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적어진 이 시점에 누군가 우리 가족이 피와 땀으로 일궈 보관중인 농산물을 탐내고 있다. 이
충청뉴스라인   2018-02-08
[기고] ‘자살률 1위’ 불명예 탈피, 이웃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시작하자
인기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한국사회의 자살문제에 대한 위험성이 수면위로 드러난 가운데 2016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은 1년에 1만 3천 92명이었으며 하루 평균 36명, 40여분마
충청뉴스라인   2018-02-01
[기고] 사업주 부담은 줄이고, 근로자는 연금 혜택을 늘리고
작년 최저임금 위원회는 2018년 최저임금을 2017년보다 16.4% 인상한 7,530원으로 결정했다. 최저임금법이 제정된 이래 최고의 인상률이다.최저임금이 급격히 오르다 보니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부담이 가중된다는 우
충청뉴스라인   2018-01-30
[기고] 음주운전 혈중알코올농도 0.03%로 기준 강화
도로교통법 제44조 1항에 따르면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음주운전 사고는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경찰청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음주운전자의 절반 이상은 음주운전 적발
충청뉴스라인   2018-01-29
[기고] 유흥주점 에어라이트(풍선간판) 이대로 괜찮을까
늦은 밤 지구대에 유흥업소의 에어라이트(풍선간판)의 선정성이 과도하여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인도 보행에 불편함이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늘 형법만 공부했던 필자는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충청뉴스라인   2018-01-17
[기고] 아동 학대 예방, 관심 어린 신고가 그 시작입니다. 
드디어 진짜 겨울이 왔다. 단풍을 보며 ‘예쁘다’ 하던 게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겨울을 알리는 눈이 내리고 매서운 겨울바람보다도 더 혹독했을 수험생들의 수능시험도 끝이 났다. 이제 12월이 코앞이고 벌써 옷가게 등 상점에는 캐럴 송이 흘러나
충청뉴스라인   2017-11-28
[기고] 가정폭력,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가정폭력 피해자 대부분은 아직도 경찰에 신고하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꺼려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 이유는 가정폭력이 가정 내부의 문제라는 인식이 만연해 있는데다가 피해자들이 주로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경제적 약자들이어서 가해자로부터 경제적
충청뉴스라인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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