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2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신형 경찰제복' 알고 착용해야 할 것이다
경찰제복이 새롭게 개선되어 2016년 6월 1일부터 경찰제복을 전국의 경찰관들이 착용하고 있다. 가장 큰 기능은 착용하는 근무자들의 소속감과 일체감을 부여하는데 큰 기능이 있다고 하겠다. 이러한 경찰제복이 경찰청 창경 7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다시
전인철 기자   2016-06-09
[기고] '6월 호국의달' 을 다시 한 번 우리의 마음으로 되새겨 보자
2016년 한해도 어느덧 5개월이 지나 호국보훈의 달 6월이 됐다.한 달 동안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을 비롯하여 많은 호국보훈 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다채롭게 많은 국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고 있다.국가에서는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정한 목적은 나라
전인철 기자   2016-06-07
[기고] 기계 앞에 서야만 꼬리를 내리는 '비 양심의 현실'
바쁘다며 서두르는 지금 내 모습은 어떠한지? 법질서 앞에 '내 양심' 부끄럼 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인지, 법질서는 순간순간 피하며 '내 이익' 에만 비중을 두고 생활하는 것인지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전인철 기자   2016-05-27
[기고] 이륜차 운행시, "교통법규 준수는 생명과 직결된다"
복잡한 도로에서 다른 차량들 사이로 파그들며 지그재그식 곡예 운전을 하거나 보도 위까지 침범하여 보행자들을 위협하는 이륜차를 보고 눈살을 찌푸린 경험이 한두 번쯤은 있을 것이다.이륜차는 한 개 차로 내에서 다른 차량과 같이 나란히 진행 할 수 있고,
전인철 기자   2016-05-26
[기고] 영농철 농기계 교통사고, '이제 그만!'
본격적인 영농철인 5~6월은 도로에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 운행이 증가하면서 차량과 충돌,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다.사고발생이 가장 많은 농기계는 단연 '경운기' 로 전체 농기계 교통사고 중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
전인철 기자   2016-05-23
[기고] 어버이날 아버지를 살해한 '패륜남매'
연이어 온 국민을 경악에 빠뜨린 상·하반신 훼손 살인사건, 어버이날에 아버지를 살해한 패륜남매의 충격적인 사건들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요즘 우리사회가 집단 트라우마에 빠진 것은 아닌지 착각이 들 정도다.필자는 얼마 전 '심각한 인명경시풍조,
전인철 기자   2016-05-23
[기고] "자녀에게 '가정폭력' 을 물려줄 수 없다"
가정폭력은 신체적 폭력, 정신적 폭력, 성적 폭력, 경제적 폭력 등 다양한 가정에서의 상황을 폭력이라고 말한다.상대방을 때리거나 흉기 등으로 위협하거나 다치게 하는 신체적 폭력 뿐만 아니라, 신체적 접촉이 없더라도 말과 행동으로 정신상 학대를 가하는
전인철 기자   2016-05-17
[기고] 가정의 달을 계기로 "가정폭력 없는 세상을 만들자"
5월은 가정의 달이라 흔히들 말하지만 국어사전이나 백과사전 그 어디를 찾아봐도 가정의 달에 대한 구체적인 기록은 기재되어있질 않다.그래도 5월을 가정의 달이라 부르는 것은 가정과 연관 지어지는 날들인 어린이날, 어버이날, 입양의날, 세계가정의날, 부부
전인철 기자   2016-05-13
[기고] 학교폭력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의 '징후'
항상 3월, 9월에는 우리 아이들이 개학을 하게 되면서 다시 학교에 적응하는 시기이다.이런 신학기에 부모들은 자녀가 올바르고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하기를 희망하며 한편으로는 '내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할까?' 라는 걱정이 들기도 한다.하지
전인철 기자   2016-05-12
[기고] 가정의 달 5월, "주인공은 바로 당신의 부모님입니다"
2014년 12월, 천만관객을 극장가로 모이게 한 '국제시장' 관객들은 '괜찮다' 웃고, '다행이다' 며 눈물을 훔쳤다.우리의 아버지가 늘 그랬듯이 가족을 위해 무슨 일이든지 했던 그 시절 덕수(배우 황정민)
전인철 기자   2016-05-04
[기고] 농촌도로 혼잡에 따른 '안전운전' 주의보발령
최근 농촌지역은 기온이 오르고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한적한도로가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와, 이륜차, 4발이, 전동휠체어, 손수레, 자전거, 무단보행자 등과 상춘객들의 자동차로 혼잡해지고 있다.특히 주말에는 농기계와 자동차가 도로에서 뒤엉켜 아
전인철 기자   2016-04-29
[기고] 관공서 주취소란 명백한 범죄
경범죄처벌법의 ‘관공서 주취소란’은 형법상 공무집행방해죄의 구성요건에 이르지 않는 위력 수준의 행위로 술에 취한 채로 관공서에서 몹시 거친 말과 행동을 하는 경우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하는 것을 말한다.이는 공무가 이루어
충청뉴스라인   2016-04-28
[기고] 봄철 축의금 절도 주의
본격적인 결혼 철이 다가오면서 축의금 절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혼주들이 제때 축의금 확인을 못하고, 적발 되도 신랑 신부들이 ‘좋은 날’ 신고하길 꺼린다는 틈을 노리고 있다.정장을 입는 남성이 혼주처럼 접수대 옆에 서서 하객들의 축의금 봉투를
충청뉴스라인   2016-04-26
[기고] 대전둔산경찰서 '응답순찰'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시간이나 지난 일을 후회하며 의미 없는 일을 한다는 바보스럽다는 말을 달리 일컫는 말이다. 항상 미리 준비하면 후회나 손해가 없을 것인데 어리석게도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은 대부분 어떠한 결과나 사태가 벌어지고 난 후에
충청뉴스라인   2016-04-24
[기고] 아동학대 더 이상 남의 문제가 아니다
“어린이는 나라의 보배입니다. 어른들은 미래의 희망이요, 주인공이 될 우리 어린이들을 사랑하고 존경합시다!”,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말씀이다. 그러나 과연 오늘날 우리 아이들은 충분한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는 것인가. 큰딸 암매장 사건, 평택 원영이
충청뉴스라인   2016-04-21
[기고] 보이스피싱 '근절' , "그날까지"
날로 발전하는 생활수단의 편리함 속에 빈틈을 노리며 우리의 삶을 무기력하게 뒤흔드는 '보이스피싱'보이스피싱(Voice phishing)이란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통신매체를 이용 금융피해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2006년 5월 최초의 사례가
전인철 기자   2016-04-20
[기고] 데이트 폭력 피해 결국 본인에게 돌아간다
최근 빠르고 바빠진 사회 환경 등으로 인한 개인 간의 소통 부족으로 연 인간의 다툼이 늘어나고 있다.예전 대한민국 사회(가부장제) 특성상 여성이 일방적으로 참고 살던 것과는 달리 메스컴의 발달과 여성의 많은 사회 진출로 인하여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김대균 기자   2016-04-20
[기고] 심각한 '인명경시풍조' , 대책은?
요즘 뉴스를 보면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만행들이 꼬리를 물고 발생하고 있다.무자비한 집단폭행·성폭행·살인도 모자라 부모가 자식에 대한 학대가 도를 지나쳐 숨진 자식을 방치하고, 유기하고, 훼손하고, 땅에 묻는 등 경악을 금치
전인철 기자   2016-04-08
[기고] '충남 폴 동행' 밴드를 아시나요?
충남경찰에서는 지역사회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의 관심 유발로 참여치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존 일방적 공유형태의 SNS활용방식에서 탈피하여 쌍방의 소통을 강화, 주민의견을 치안정책에 적극반영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코자 '충남
전인철 기자   2016-04-07
[기고] 우리사회의 건강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한 걸음'
추운 날씨가 풀리고 따뜻한 봄이 다가오면서 조금은 잠잠해졌던 주취자 관련 신고가 늘어나고 있다. 일선 지구대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의 업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면서도 처리하기 힘든 업무가 바로 주취자를 상대하는 것이다.카타르 민영 위성 T
전인철 기자   2016-04-0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