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정치
통합당 충북, 21대총선 선대위 출범…8개 선거구 필승결의24일 도당서 8개선거구 후보자 참석, 지역별 공약 채택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5  00:00: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미래통합당 충북도당이 24일 도당에서 21대 총선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필승을 다짐했다./미래통합당 제공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미래통합당 충북도당이 21대 총선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과 충북지역 공약발표회를 개최하고 필승을 결의했다.

통합당 충북도당은 24일 도당에서 8개 선거구 후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이번 총선은 정부 여당의 무능을 심판하고 대한민국과 충북의 명운을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선거“라며 “국회의원 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미래를 밝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충북 8개 선거구의 후보들은 공통 공약으로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 △충북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 △중부권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구축 △충북지역 의대 정원 확대·북부권 권역외상센터 건립 △미세먼지 대응 산업환경개선지원센터 구축 △청풍명월 국가지정관광단지 조성 등을 채택했다.

이어 청주권 공약으로 상당은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 추진, 서원은 장애인 복지시설 확충, 흥덕은 오송 바이오 제3국가산단 추진, 청원은 오창 소각장 결사 저지를 발표했다.\

아울러 충주는 수소전기차 산업 특구, 제천·단양은 국가지정 관광단지 육성, 동남4군은 동서횡단철도 보은역 신설, 중부3군은 중부고속도로 전 구간(남이~호법JCT) 확장 등을 들었다.

이날 출범식에는 청주상당 윤갑근, 청주서원 최현호, 청주흥덕 정우택, 청주청원 김수민 충주 이종배, 제천·단양 엄태영, 중부3군 경대수, 동남4군 박덕흠 후보가 참석했다.

김대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