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정치
바른미래당 충북도당, ASF차단방역 종합대책 촉구정부 농축산 검역당국·충북도 연계 종합대책 마련 '시급'
청주공항 중국행 6개 노선 주42회 운항…월1만5천명 이용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5  15:14: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바른미래당 충북도당은 지난 14일 정부 농축산 검역당국과 충북도에 청주국제공항을 통한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 유입 차단 방역에 철저히 해달라고 요구했다.

도당은 청주공항의 경우 6개 중국노선에 주42회 운항하고 있고 월 1만5000여명의 중국 여행객이 드나들고 있어 ASF 유입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도당은 청주공항이 중국을 오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만큼 ASF 유입에 노출돼 있다고 우려했다.

ASF는 전염성도 강하고 100% 치사율이 말해주듯 예방백신이나 치료백신도 없어 차단방역이 최선책이다.

이에 도당은 연 300만명 이용객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청주공항의 ASF 차단방역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방역체계 구축, 청주공항 검역담당 인력 확충 등을 촉구했다.

도당 관계자는 "불법 축산물 반입 시 과태료를 1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올리는 것만이 대책이 될 수 없다"며 "하루 빨리 효율적인 대응방안이 수립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