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라이프 > 건강·의료
충북 예비특보 해제 낮부터 태풍 간접 영향권…11일까지 최고 250㎜7개 시·군 태풍 예비특보 "침수 등 피해 유의"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10  11:5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대청댐이 집중호우로 수문을 열고 방류하고 있다./김대균 기자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5호 태풍 '장미'가 10일 낮부터 충북에 간접 영향권이 예상되고 있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0분 기준 태풍 장미는 충북 동쪽지역 중심으로 예비특보가 해제됐다.

태풍 장미는 제주도 서귀포 동남동쪽 약 120㎞ 부근 해상에서 시속 40㎞의 속도로 북상 중이다.

오후 3시 한반도에 상륙한 뒤 늦은 밤부터 11일 태풍 전역에 정체 정선 아침 오전 9시 사이에 충북에 간접 영향권에 들어가 동해상을 빠져 나갈 것으로 보인다.

충주시와 제천시, 단양‧영동‧옥천‧보은‧괴산 등 7개 시‧군에는 태풍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11일까지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지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0~150㎜다. 많은 곳은 최대 250㎜까지 내릴 전망이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11일까지 충북 남부와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예상한다"며 "긴 장마로 지반이 많이 약해져 있는 만큼 침수와 산사태 등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