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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해유] 불의 참지 못하던 소년이 경찰서장 된 사연은인터뷰-김택준 전 서산경찰서장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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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08  19: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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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라인 CNLTv 방관식 기자] 김택준 전 서산경찰서장은 어린 시절부터 남에게 지기 싫어하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친구들 사이에서 대장 노릇을 해왔다고 했다.

이러한 성격은 청년이 되어서도 이어졌고, 결국 경찰이란 직업을 선택하는 계기가 됐다.

이후 35년의 경찰생활동안 원칙을 신봉하는 강력한 지도력으로 조직을 이끌어 왔다. 

또한 함께 근무하고 싶은 경찰서장으로 직원들에게 꼽히는 등 인간적인 매력도 물씬 풍기며 용장과 덕장의 장점을 모두 갖춘 인물이란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역동적이고 멋있는 정치인 돼 고향인 서산발전에 이바지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정치에 뛰어들었다.

7일 충청뉴스라인 토크해유에서 김택준 전 서장과 대화를 나눴다.

본 영상은 유튜브 방송 오픈티비 토크해유(https://youtu.be/tJ8KF0-cg8k)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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