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핫뉴스
청주의료원 격리병동 의료진 4명 확진…7번째 감염교육당국 '비상'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학생 등 4명도 확진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13  12:05: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청주의료원 격리병동에 의료진 4명 연쇄감염이 발생해 문이 굳게 닫혀 있다./김대균 기자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충북 청주의료원 코로나19 확진을 돌보는 격리병동 의료진 4명 확진을 받아 방역당국이 비상이다.

13일 청주시에 따르면 청주의료원 코로나19 격리병동 의료진 4명(30대 1명, 50대 3명)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11일 확진을 받은 격리병동 근무자인 20대 의료진(충북 1413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다.

2명은 지난 10일부터 인후통과 기침 등을 동반한 증상이며 또 다른 2명은 무증상 상태에서 감염됐다.

청주의료원 코로나19 격리병동 확진 사례는 7번째다. 최근 5일 요양원 확진자를 돌보던 간호지원 근무자 1명이 n차 감염됐다.

이날 청주에는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발 흥덕구에 거주하는 50대 A씨는 지난 12일 기침과 인후통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아 확진자로 분류됐다. 동거가족은 2명이다.

A씨는 지난달 9일 상주 BTJ열방센터와 관련된 확진자는 소규모 교회 6곳 확진자 등 모두 41명이 n차 감염됐다.

청주시 방역당국은 상주시로부터 받은 BTJ열방센터 방문자는 38명에서 10명이 늘어 48명이다.

지난 12일 확진된 상당구 거주자 50대 B씨의 자녀 3명도 추가 확진됐다. 자녀들은 초등학생과 중학생, 고등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동선과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 중이다.

이로써 청주 누적 확진자는 487명이며 충북은 1433명이다.

김대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