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정치
성일종 후보, “태안화력 도로 조기완공 하겠다”지방도 634호 조기완공, 출근길 정체 해소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6  16:26: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성일종 후보가 지방도 634호 조기완공으로 출근길 정체를 해소 할 것을 발표하고 있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미래통합당, 서산시·태안군)는 26일 “태안화력 발전소 도로(지방도 634호) 조기완공으로 태안화력 직원들의 출근길 정체를 해소하겠다”는 공약을 원북면 반계리 이종일 생가에서 발표했다.

현재 태안화력 발전소로 가는 도로는 왕복 2차로가 유일하며, 이로 인해 출근길 정체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성 후보는 태안읍 삭선리에서 태안화력 발전소까지 이어지는 지방도 634호의 조기완공으로 태안화력 직원들의 출근길 정체를 해소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방도 634호의 1구간인 삭선~원북 4차로(5.8km)는 올해 2월 실시설계가 완료되어 곧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2구간인 반계오르막차로(1.25km)는 이미 지난 ‘18년 11월에 실시설계가 완료되어 현재 토지보상 중이다. 3구간인 원북~방갈 확포장(6.95km)과 4구간인 방갈~학암포 확포장(3.3km)은 1~2구간 착공 후 실시설계를 계획하고 있다.

이 사업은 성일종 후보가 국회 계수조정소위 위원으로 활동 중이던 지난 ‘16년 12월, 충남도청 부지 매각 건을 기재부와 협의해 관철시킨 뒤, 이와 관련하여 확보된 도비를 지방도 634호에 투입하기로 결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되기 시작했다.

성일종 후보는 “이 사업을 조기에 완공시켜 태안화력 발전소 직원들과 주변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하루빨리 해소해 드릴 것”이라며, “재선 국회의원의 힘을 적극 활용하여 일사천리로 진행시키겠다”고 말했다.

방관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