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사회
충북·청주경실련 "사법부는 n번방 입장자 전원 강력 처벌하라"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6  13:50: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충북·청주경실련 여성위원회가 텔레그램 n번방 입장자 전원을 강력 처벌할 것을 사법부에 촉구하고 있다./구글 제공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충북·청주경실련 여성위원회는 26일 "양형 기준을 만들어 n번방 입장자 전원을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고 사법부에 촉구했다.

충북·청주경실련 여성위원회는 26일 성명을 통해 "채팅방 사람들 모두가 운영자에게 거액의 돈을 쥐어주며 강간을 적극적으로 부추긴 명백한 가해자에도 불구하고 이들에 대한 처벌 논의가 미미하다"며 "n번방 사건은 착취한 사람, 본 사람, 유포한 사람이 모두가 공범으로 강력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즉시 국회를 열어 가해자 처벌을 위해 특별법을 입법하라"며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처벌을 가능한 특별법을 제정해 다시는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라"고 강조했다.

김대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