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핫뉴스
[CNL TV] 25년째 한·중 청소년 무술문화교류 '본선 빛났다'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2  16:08: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CNL TV·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25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한·중 청소년 무술문화교류대회 본선이 11일 청주아트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드림밍키즈의 K-POP댄스, 에뜨왈 무용단의 한국무용 개막행사에 이어 이상찬 대회장에 대한 감사패, 김선겸 국제청소년 무술문화교류회장과 이한소 부회장 등에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대회사에서 이상찬 대회장은 “한·중 청소년들이 우정을 나누고 다양한 무예·문화 경험으로 미래의 기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환영사에서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의 장을 만들어준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청주를 찾아주신 중국 헤이룽장성 왕칭웬 단장과 우한시 류셩 단장님을 비롯한 중국 무예인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재성 청주시의회 의장은 “그동안 국제 청소년들의 우정과 친교를 넓히고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워 나가는 좋은 기회였다”며 “한·중 양국 청소년들이 우정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왕칭웬 헤이룽장성 교류단장은 "땀 흘려 준비해온 한국의 모든 공무원과 교류회 임원에게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말했습니다.

김선겸 국제청소년 무술문화교류회장은 "25년 전통 깊은 국제 한·중청소년무술문화교류대회를 한·중·일이 아닌 아시아 전 지역으로 확대해 청주시가 대한민국의 무예의 중심 도시가 되도록 앞장서겠다”며 “차세대 꿈나무인 청소년들을 어릴적부터 국제적인 친구들과 인연을 맺어 글로벌 경쟁시대에 발맞춰 나가는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국제 한중 청소년 무술문화교류대회/김대균

이날 사전 예선전을 통과한 무예부문 10개팀, 문예부문 12개팀이 기량을 펼쳐 선발된 4명의 수상자는 내년 중국 현지 교류전 출전권을 얻게됐습니다.

한·중 무술문화교류회는 홀수해에 중국 흑룡강성과 우한시에서 짝수 해에 청주에서 매년 교류회로 양국의 우의 돈독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교류회는 중국 청소년이 한국가정에서 홈스테이로 한국문화 체험을 14일까지 합니다.

CNL TV 김대균입니다.

김대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