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사회
애국지사 찾아 감사·존경의 뜻 전달양승조 지사, 11일 이일남 옹·고 최병무 애국지사 미망인 위문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2  08:17: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제73주년 광복절을 나흘 앞둔 11일 금산에 거주하는 애국지사 이일남(93) 옹을 찾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 이남일 애국지사와 양승조 지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일남 애국지사는 1925년 금산에서 태어나 1942년 전주 사범학교 재학시절 일본인 교장의 민족 차별 교육에 분개해 ‘우리회’를 조직, 항일운동을 펼쳤다.

  1945년에는 독립운동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금산사방관리소 인부로 취업 중 발각돼 투옥됐다 광복 이후 출소했으며, 지난 1986년 대통령 표창을 받고 1990년 애족장을 받았다.

  이일남 애국지사 방문에 이어 양승조 지사는 역시 금산에 거주하는 고 최병무 애국지사 미망인인 방순례 여사를 방문했다.

  고 최병무 애국지사는 일제강점기 항일결사 시장친우계를 조직해 일제의 지원병 강제 모집에 반대하는 불합격자초운동을 펼쳤다.

  한편 도는 광복절 전후 도와 시·군 간부 공무원으로 하여금 도내 독립유공자 329명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도록 했다.

방관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