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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선거전 총력' 여야 충북지사 후보들 격전지서 피날레 유세12일 공식선거 마지막 레이스
이시종·박경국·신용한 충북 청주서 시민들과 스킨십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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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3  10: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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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공식선거 운동 마지막 날인 12일 여야 충북도지사 후보들이 시내 곳곳을 누비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여야 후보들은 격전지를 유세로 단 한명의 시민이라도 더 만나 손을 부여 잡고 지지 할 것에 남은 힘을 쏟아 부었다.

공식 유세는 12일 자정까지 각 후보들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와 출마 장소에서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는 선거 운동 마지막 날인 새벽부터 바쁜 일정으로 시작해 오후 청주 성안길에서 "북미 정상이 만난 역사적인 날로 역사가 새롭게 쓰이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와 함께 충북경제 1등 달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적극 지지와 퍼포먼스로 피날레 유세를 펼쳤다.

박경국 자유한국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청주 상당공원 사거리 유세에서 정우택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당 지도부들의 총출동으로 "충북을 바꿀 인물은 자신뿐이다"며 "도민들의 적극 투표참여로 위대한 충북시대를 열어달라"고 호소했다.

신용한 바른미래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청주 지하상가 앞 차량 유세에서 "충북 도민들께 고맙다 아깝다 신용한, 아까우시면 다시 한번 눈여겨 봐 달라"며 "신용하나 믿은 만한 사람인 일자리 경제 도지사로 강한 충북, 젊은 세대교체로 충북의 미래를 앞당기고 "고 유권자들의 한표 행사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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