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대전
노인 고독사 예방, 생활관리사가 책임진다홀몸노인 서비스관리자 및 생활관리사 304명 기본교육 실시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5  23:1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대전광역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시청 대강당에서 5개구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수행인력인 독거노인서비스관리자 및 생활관리사 304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치매예방관리, 노인학대 및 자살예방, 노인의사소통 및 상담, 연계가능복지사업 등 노인돌봄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무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은 혼자의 힘으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안전확인(주1회 방문, 주2회 안부전화), 생활교육, 서비스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독거노인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올해 약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 독거노인 7,600명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서비스 뿐 아니라 안전에 취약 독거노인 4,000여 대상가구에 응급안전 알림장비(활동감지,화재감지,가스감지 등 5종)를 댁내에 설치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 홀로사는 노인의 안전 및 고독사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독거노인 (3,363)명에게 건강음료배달 및 건강진단 등의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 김동선 보건복지여성국장은“독거노인생활관리사는 홀로 살아가시는 어르신의 고독사 예방과 안전 확인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면서“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돌봄서비스 활성화와 촘촘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대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