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문화·예술
공주 석장리구석기축제 ‘대표축제’ 선정축제육성위 ‘향토 문화 축제’ 등 20개 선정…12억 7600만 원 지원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1  09:00: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충남도는 최근 ‘2018년도 제1회 축제육성위원회(위원장 김세만)’를 개최하고, 지역 향토 문화 축제 등으로 공주 석장리구석기축제를 비롯, 총 20개를 선정해 12억 76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선정 축제를 구체적으로 보면, 공주 석장리구석기축제는 대표 축제로 선정, 1억 원을 지원한다.

  또 최우수 축제로는 홍성 역사인물축제를 선정해 8500만 원을, 우수 축제로는 논산 딸기축제와 보령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선정해 각각 55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각각 2500만 원을 지원하는 유망 축제로는 서산 국화축제, 논산 금강여울축제, 청양 칠갑산 장승문화제, 태안 국제모래조각 페스티벌, 예산 매헌 윤봉길평화축제를 선정했다.

  이와 함께 아산 은행나무축제, 서산 지곡 왕산포 서산갯마을축제, 예산장터 삼국축제 등 3개 축제는 컨설팅 지원 대상으로 뽑아 각각 1000만 원 씩 지원키로 했다.
  도 상설 프로그램인 공주 공산성 백제어울마당과 부여 부소산성 연희 한마당에는 각각 5000만 원씩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한영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우수 지역 축제 육성을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지원을 실시하고, 축제 컨설팅 및 멘토제, 축제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유망축제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논산 강경 젓갈축제와 부여 서동연꽃축제는 각각 1억 65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유망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서산 해미읍성 역사체험축제와 서천 한산모시문화제는 1억 2000만 원이 각각 지원된다.

  상설 프로그램으로 지정된 공주 웅진성 수문병 근무 교대식과 부여 국악은 8800만 원씩을 지원받는다.

방관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