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3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불법 촬영물 시청도 No, 소지도 No
불법 촬영물 관련 디지털 성범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사회논란이 되고 있다. 디지털 성범죄의 증가는 다양한 카메라 장비의 개발로 촬영이 쉬워지고 온라인 특성상 SNS나 영상 공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기 때문이다.불법적으로 촬영
충청뉴스라인   2020-11-02
[기고] 예고 없는 테러 시민의 관심으로 예방하자
올해 초 정부세종청사 3동 앞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되어 경찰과 군이 출동하는 일이 있었다.곧바로 폭발물처리반을 투입해 확인해보니 휴대용 가스 감지기로 확인되어 단순 해프닝으로 끝났으나, 이는 사소한 것에도 지나치지 않은 한 시민의 신고라는
충청뉴스라인   2020-10-30
[기고] 농업 위기의 해결책은 환경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가치가 전환되는 한복판에 서 있다.우리 모두가 직접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는 바와 같이 전 세계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위기가 만든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살고 있다.미국해양대기청(NOAA)에 따르면, 올해 5월 대기 중 이산화탄소
충청뉴스라인   2020-10-28
[기고] 뉴노멀 시대, 지방의회가 가야할 방향에 대하여
아기가 태어나고 100일이 지나면 고비를 넘기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의미로 백일잔치를 열고 더욱 건강하기를 기원해준다. 필자는 서산시의회 의장에 취임한지 100일을 맞아 의회와 서산시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뉴노멀시대에 어떤
충청뉴스라인   2020-10-13
[기고] 대산공단 입주기업들의 사회공헌 사업 발표를 바라보며
지난 9월 24일 대산공단 입주기업들의 사회공헌 사업 추진 발표식이 있었다.‘지역발전 상생협력 MOU’를 체결한지 3년만이다.구체적인 사업내용은 우선 대산복합문화센터를 2023년까지 건립한 후 이어 서산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충청뉴스라인   2020-10-05
[기고] “해양 쓰레기 줄여야 바다가 산다”
자고로 바다는 모든 생명의 근원이자 어머니다. 풍요로운 어장은 인류의 삶을 살찌웠다. 인류는 바다를 통해 문명을 발전시키며 끊임없이 꿈을 키워왔다.이런 바다가 신음하고 있다.아프다고 직접적으로 소리치지는 않지만 묵묵히 참고 또 참으며, 계속해서 곪아가
충청뉴스라인   2020-09-25
[기고] 서산시 신청사 입지선정 절차 중지 결정에 공감한다.
14일 서산시청 신청사 입지선정 절차를 중지한다는 맹정호 서산시장의 발표가 있었다.서산시는 연초에 신청사 입지를 올해 안에 결정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올해 5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 입지 선정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게 하였다.하지만 코로나1
충청뉴스라인   2020-09-14
[기고] 사전지문등록으로 실종아동·노인 예방합시다
얼마 전 치매가 있는 어르신이 밤늦게 집을 나가 실종되었다는 신고가 들어온 적이 있다. 이런 경우 무사히 발견되는 분들이 대부분이지만 치매가 심할 경우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할 수 있는데 이에 대비하여 경찰에 미리 지문을 등록해두면 많은 도움이
충청뉴스라인   2020-09-11
[기고] 코로나가 주는 교훈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낱말은 ‘코로나’ 일 것이다.과거 한때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했는데 이제는 뭉치면 죽고, 흩어져야 산다고 한다. 코로나19 때문이다. 어느 나라도 예외 없이 모두가 코로나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극심
충청뉴스라인   2020-09-02
[기고] 가을 태풍을 대비하며 안전을 생각 한다
2020년 올해 가을에도 어김없이 태풍이 다가오고 있다.해마다 겪는 태풍이지만 올해에는 예년보다 단단히 태풍에 대비하여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라며 오늘도 출동대비를 한다.2010년 8월 제7호 곤파스 태풍이 우리나라에 상륙하여 인명피해
충청뉴스라인   2020-09-01
[기고] ‘미세플라스틱’ 인류를 공습하다
2018년 4월 스페인 남부 무르시아 해변에서 죽은 항고래가 발견되었다. 충격적인 사실은 부검 결과 ‘플라스틱’이 사인이었다는 것이다. 죽은 고래의 뱃속에는 29kg의 플라스틱이 나왔는데, 이것이 위장과 창자 내부를 막아 안쪽 벽에 세균과 감염을 불렀
충청뉴스라인   2020-08-25
[기고] 보이스피싱, 방심하면 당합니다.
최근 보이스피싱 의심‧피해 신고가 부쩍 증가하고 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보니 신고자가 사기범의 요구대로 3천만 원을 인출하여 수거책에게 전달하기 일보 직전이었던 상황으로, 보이스피싱을 막은 사례도 있지만, 이미 사기범에게 5천 만원
충청뉴스라인   2020-08-11
[기고] 생태보호와 일자리창출 두 마리 토끼를
그야말로 생태관광이 대세다. 전남 순천만이 지난해 우리국민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로 집계됐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2019년 전국 주요 관광지의 방문객을 조사한 결과,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에 618만명의 관광객이
충청뉴스라인   2020-07-27
[기고]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제도를 아시나요
디지털 성범죄란 동의 없이 사람의 신체를 촬영하거나 유포협박, 저장, 전시하는 행위로 타인의 성적 자율권과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기존 성폭력과는 달리 온라인상에 불법영상물이 일반 유포되어 삭제되지 않으면 그 피해가 지속되고 더욱 확대되는 특징이 있
충청뉴스라인   2020-07-01
[기고] 참전국가유공자 남편을 호국원에 모시고
“아저씨 덕분에 영감님을 편히 쉴 곳 괴산호국원에 모셨어요. 음력 윤달에 이장하면 좋다고 해서 그동안 미뤄왔던 일을 하였는데 내가 살아오면서 해야 할 일은 이제 다 한 것 같네요. 앞으로 내가 죽으면 남편 옆으로 가면 돼요”갑자기 내게 감사의 인사를
충청뉴스라인   2020-06-30
[기고] 해양쓰레기, 더 늦기 전에 모두가 나서야
몸이 아플 때 알려오는 이상신호들을 방치하면 생명유지 반응체계가 망가지면서 거부할 수 없는 고통과 죽음을 겪게 되듯이, 생명체인 하나뿐인 지구도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 해수면 상승 등 지구환경 붕괴에 관한 강력한 경고 시그널들을 수없이 보내오며, 이
충청뉴스라인   2020-06-22
[기고] “화목보일러 폐기로 두 마리 토끼를 잡자”
최근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국외 영향 및 국내 경제활동 위축으로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작년의 절반 가까이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잠시 미세먼지에서는 자유로워졌지만 그렇다고 미세먼지의 근본적
충청뉴스라인   2020-06-05
[기고] 디지털 성범죄 피해 예방부터 철저히
온 세계를 두려움으로 몰아넣고 있는 코로나19 속에서도 향후 4년을 이끌 정치 선량을 뽑는 국회의원 총선거 정국 속에서도 대한민국 온라인과 미디어를 장악하며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이 있다. 바로“n번방, 박사방”으로 불리는 디지털 성착취 사건이다.그동안
충청뉴스라인   2020-05-26
[기고]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계절의 여왕이라 부르는 5월은 만물이 생동하는 희망의 달이다. 평소 같으면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화려하게 개최 될 시기인데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대형 행사들이 축소되거나 취소되었다. 그러나 아름답고 향기로운 계절은 조용히 지나가고 있다.5월 5
충청뉴스라인   2020-05-04
[기고]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을 씌워주자.
우리는 주변에서 사람 이름을 딴 법안, ‘네이밍 법안’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이런 ‘네이밍 법안’들은 ‘김영란법’처럼 법안을 발의안 사람의 이름을 붙인 경우도 있지만, ‘윤창호법’처럼 피해자의 이름을 붙이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올 3월 25일부터
충청뉴스라인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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