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2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학교폭력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의 '징후'
항상 3월, 9월에는 우리 아이들이 개학을 하게 되면서 다시 학교에 적응하는 시기이다.이런 신학기에 부모들은 자녀가 올바르고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하기를 희망하며 한편으로는 '내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할까?' 라는 걱정이 들기도 한다.하지
전인철 기자   2016-05-12
[기고] 가정의 달 5월, "주인공은 바로 당신의 부모님입니다"
2014년 12월, 천만관객을 극장가로 모이게 한 '국제시장' 관객들은 '괜찮다' 웃고, '다행이다' 며 눈물을 훔쳤다.우리의 아버지가 늘 그랬듯이 가족을 위해 무슨 일이든지 했던 그 시절 덕수(배우 황정민)
전인철 기자   2016-05-04
[기고] 농촌도로 혼잡에 따른 '안전운전' 주의보발령
최근 농촌지역은 기온이 오르고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한적한도로가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와, 이륜차, 4발이, 전동휠체어, 손수레, 자전거, 무단보행자 등과 상춘객들의 자동차로 혼잡해지고 있다.특히 주말에는 농기계와 자동차가 도로에서 뒤엉켜 아
전인철 기자   2016-04-29
[기고] 관공서 주취소란 명백한 범죄
경범죄처벌법의 ‘관공서 주취소란’은 형법상 공무집행방해죄의 구성요건에 이르지 않는 위력 수준의 행위로 술에 취한 채로 관공서에서 몹시 거친 말과 행동을 하는 경우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하는 것을 말한다.이는 공무가 이루어
충청뉴스라인   2016-04-28
[기고] 봄철 축의금 절도 주의
본격적인 결혼 철이 다가오면서 축의금 절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혼주들이 제때 축의금 확인을 못하고, 적발 되도 신랑 신부들이 ‘좋은 날’ 신고하길 꺼린다는 틈을 노리고 있다.정장을 입는 남성이 혼주처럼 접수대 옆에 서서 하객들의 축의금 봉투를
충청뉴스라인   2016-04-26
[기고] 대전둔산경찰서 '응답순찰'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시간이나 지난 일을 후회하며 의미 없는 일을 한다는 바보스럽다는 말을 달리 일컫는 말이다. 항상 미리 준비하면 후회나 손해가 없을 것인데 어리석게도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은 대부분 어떠한 결과나 사태가 벌어지고 난 후에
충청뉴스라인   2016-04-24
[기고] 아동학대 더 이상 남의 문제가 아니다
“어린이는 나라의 보배입니다. 어른들은 미래의 희망이요, 주인공이 될 우리 어린이들을 사랑하고 존경합시다!”,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말씀이다. 그러나 과연 오늘날 우리 아이들은 충분한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는 것인가. 큰딸 암매장 사건, 평택 원영이
충청뉴스라인   2016-04-21
[기고] 보이스피싱 '근절' , "그날까지"
날로 발전하는 생활수단의 편리함 속에 빈틈을 노리며 우리의 삶을 무기력하게 뒤흔드는 '보이스피싱'보이스피싱(Voice phishing)이란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통신매체를 이용 금융피해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2006년 5월 최초의 사례가
전인철 기자   2016-04-20
[기고] 데이트 폭력 피해 결국 본인에게 돌아간다
최근 빠르고 바빠진 사회 환경 등으로 인한 개인 간의 소통 부족으로 연 인간의 다툼이 늘어나고 있다.예전 대한민국 사회(가부장제) 특성상 여성이 일방적으로 참고 살던 것과는 달리 메스컴의 발달과 여성의 많은 사회 진출로 인하여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김대균 기자   2016-04-20
[기고] 심각한 '인명경시풍조' , 대책은?
요즘 뉴스를 보면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만행들이 꼬리를 물고 발생하고 있다.무자비한 집단폭행·성폭행·살인도 모자라 부모가 자식에 대한 학대가 도를 지나쳐 숨진 자식을 방치하고, 유기하고, 훼손하고, 땅에 묻는 등 경악을 금치
전인철 기자   2016-04-08
[기고] '충남 폴 동행' 밴드를 아시나요?
충남경찰에서는 지역사회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의 관심 유발로 참여치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존 일방적 공유형태의 SNS활용방식에서 탈피하여 쌍방의 소통을 강화, 주민의견을 치안정책에 적극반영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코자 '충남
전인철 기자   2016-04-07
[기고] 우리사회의 건강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한 걸음'
추운 날씨가 풀리고 따뜻한 봄이 다가오면서 조금은 잠잠해졌던 주취자 관련 신고가 늘어나고 있다. 일선 지구대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의 업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면서도 처리하기 힘든 업무가 바로 주취자를 상대하는 것이다.카타르 민영 위성 T
전인철 기자   2016-04-05
[기고] ‘구명조끼 착용’ 절대 귀찮아해서는 안돼
창밖으로 연두빛 들녘이 보인다. 여기저기 봄이 왔다고 아우성을 치는 듯하다. 봄은 그렇게 우리곁으로 왔다. 라디오를 켜면 ‘봄바람 휘날리며 둘이 걸어요~’ 감미로운 노래가 자주 나온다. 주말이 되면 강태공들은 저마다 푸른 꿈을 가지고 봄바다로 떠날 것
충청뉴스라인   2016-04-04
[기고] 5대범죄 중 '절도' 예방과 유형
우리 경찰은 언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오늘도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도 발생은 끊임없이 증가추세에 있으며 이에 대한 형사들의 검거활동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절도유형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절도에는 빈집털이, 들
전인철 기자   2016-04-03
[기고] "농사철 빈집털이 절도예방을 위하여!"
서부, 결성지역은 대부분이 농경지로 이를 경작하는 농업인구가 대다수로 농사철이 되면 논밭으로 나가 하루 종일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기회로 빈집을 노리는 절도범 또한 기승을 부린다.도심보다 방범 시설이 취약하다는 점을 노려 손쉽게 빈집에 접근
전인철 기자   2016-03-31
[기고] 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이라고들 하는데 최근에 상식을 벗어나는 수준의 아동학대 사건들이 심심찮게 들리고 있다.“아버지의 학대와 굶주림을 피해 맨발로 탈출한 11세 소녀”, “학대 중 아들이 사망하자 토막내 훼손하고 냉장보관”, “목사 아버지가 딸
충청뉴스라인   2016-03-29
[기고] "대포통장 거래하면 금융거래 못하지 말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3월 12일부터 대포통장을 거래하거나 대출사기를 저지른 자 등은 '금융질서문란행위자' 로 등록되어 최장 12년간 금융거래시 불이익을 받게 된다고 발표했다.금융질서문란행위자는 통장, 현금카드 등을 양도·양수하거나 대가를
전인철 기자   2016-03-28
[기고] 실수로 낸 산불, 복구는 50년
우리나라는 전 국토의 63.7%(6,369천㏊)가 산림이며 OECD 국가 중 핀란드, 일본, 스웨덴에 이어 네 번째로 산림비율이 높은 산림국가 이다. 그러나 예전부터 산림이 울창했던 것은 아니다. 일제 강점기와 6.25전쟁으로 땔감이 없어 나무를 마구
충청뉴스라인   2016-03-23
[기고]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를 아십니까?"
컴퓨터와 인터넷, 그리고 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뱅킹을 통하여 금융거래를 하고 있다.이러한 뱅킹 거래는 편리성, 즉시성 등의 이유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그러나 이와 같이 편리한 온라인뱅킹의 뒤편에는 뱅킹 거래자의 예금을
전인철 기자   2016-03-22
[기고] '도로에 등장하는 차량' VS '퇴출되는 차량'
이제 도로에서 TV드라마, 영화에서 보던 자율 주행차량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을 것 같다.최근 자율주행차량이 시험운행을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으로부터 허가를 받았다는 것이다.이제 운전자가 직접 자동차를 조작하지 않더라도 자동차가 스스로 달리는 시대가
전인철 기자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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