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2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구명조끼 착용’ 절대 귀찮아해서는 안돼
창밖으로 연두빛 들녘이 보인다. 여기저기 봄이 왔다고 아우성을 치는 듯하다. 봄은 그렇게 우리곁으로 왔다. 라디오를 켜면 ‘봄바람 휘날리며 둘이 걸어요~’ 감미로운 노래가 자주 나온다. 주말이 되면 강태공들은 저마다 푸른 꿈을 가지고 봄바다로 떠날 것
충청뉴스라인   2016-04-04
[기고] 5대범죄 중 '절도' 예방과 유형
우리 경찰은 언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오늘도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도 발생은 끊임없이 증가추세에 있으며 이에 대한 형사들의 검거활동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절도유형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절도에는 빈집털이, 들
전인철 기자   2016-04-03
[기고] "농사철 빈집털이 절도예방을 위하여!"
서부, 결성지역은 대부분이 농경지로 이를 경작하는 농업인구가 대다수로 농사철이 되면 논밭으로 나가 하루 종일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기회로 빈집을 노리는 절도범 또한 기승을 부린다.도심보다 방범 시설이 취약하다는 점을 노려 손쉽게 빈집에 접근
전인철 기자   2016-03-31
[기고] 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이라고들 하는데 최근에 상식을 벗어나는 수준의 아동학대 사건들이 심심찮게 들리고 있다.“아버지의 학대와 굶주림을 피해 맨발로 탈출한 11세 소녀”, “학대 중 아들이 사망하자 토막내 훼손하고 냉장보관”, “목사 아버지가 딸
충청뉴스라인   2016-03-29
[기고] "대포통장 거래하면 금융거래 못하지 말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3월 12일부터 대포통장을 거래하거나 대출사기를 저지른 자 등은 '금융질서문란행위자' 로 등록되어 최장 12년간 금융거래시 불이익을 받게 된다고 발표했다.금융질서문란행위자는 통장, 현금카드 등을 양도·양수하거나 대가를
전인철 기자   2016-03-28
[기고] 실수로 낸 산불, 복구는 50년
우리나라는 전 국토의 63.7%(6,369천㏊)가 산림이며 OECD 국가 중 핀란드, 일본, 스웨덴에 이어 네 번째로 산림비율이 높은 산림국가 이다. 그러나 예전부터 산림이 울창했던 것은 아니다. 일제 강점기와 6.25전쟁으로 땔감이 없어 나무를 마구
충청뉴스라인   2016-03-23
[기고]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를 아십니까?"
컴퓨터와 인터넷, 그리고 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뱅킹을 통하여 금융거래를 하고 있다.이러한 뱅킹 거래는 편리성, 즉시성 등의 이유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그러나 이와 같이 편리한 온라인뱅킹의 뒤편에는 뱅킹 거래자의 예금을
전인철 기자   2016-03-22
[기고] '도로에 등장하는 차량' VS '퇴출되는 차량'
이제 도로에서 TV드라마, 영화에서 보던 자율 주행차량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을 것 같다.최근 자율주행차량이 시험운행을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으로부터 허가를 받았다는 것이다.이제 운전자가 직접 자동차를 조작하지 않더라도 자동차가 스스로 달리는 시대가
전인철 기자   2016-03-10
[기고] 신학기, "교통사고 예방하자"
추웠던 겨울이 가고 따스한 온기가 이따금씩 몸을 어루만지는 봄이 다가왔다.신학기를 맞이하여 특히 등·하굣길 횡단보도 등의 도로 이용량은 많아지고, 그러함에 따라 교통사고의 위험이 커진다고 볼 수 있다.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몇 가지만 잘 지킨다면 교통사
전인철 기자   2016-03-08
[기고] "학대전담 경찰관(APO)을 아시나요"
최근 친부로부터 학대받은 인천 11살 어린이가 맨발로 집에서 탈출한 사건, 어린이집에서 김치를 남겼다는 이유로 4살배기의 뺨을 때린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 받은 사건 등 우리주변에는 아동학대로 인한 사건사고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
전인철 기자   2016-03-07
[기고] 가짜사이트 접속 유도 사기(파밍), "알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충남 서산에 거주하는 오 씨는 평소와 같이 모 처에 돈을 송금하기 위하여 A은행의 인터넷 뱅킹에 접속했다. 컴퓨터 화면은 오 씨가 접속하려 하였던 A은행 홈페이지였다.평소와 다른 점이 있다면 금융감독원을 자처하며 '보안관련 인증절차를 진행하라&
전인철 기자   2016-03-02
[기고] 가정폭력, 국가와 상담하세요
[김성진 보령경찰서 동대지구대]경찰 지구대에 주요업무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가정 내 부부폭력이다.현장을 나가보면 남편이 정서적 혹은 신체적 폭력을 아내에게 한 경우가 대부분이다.주로 남편은 “내가 벌어온 돈을 가지고 여자가 돈을 함부로 쓴다,
충청뉴스라인   2016-02-24
[기고] 예산 방문의 해, "예산경찰이 안전을 책임집니다"
입춘도 지나고 우수도 지났다.이제 개구리가 기지개를 펼 바야흐로 봄이 시작될 것이다.겨울이라 움츠려 하지 못했던, 뭔가 하고싶어 근질근질했던 많은 일들이 쏟아져 다가올 것이다.봄의 설레임을 갖고 힘차게 출발하는 지역이 있다.바로 충남 예산이다.과거 고
전인철 기자   2016-02-20
[기고] 인터넷 사기, "안전결재시스템으로 예방하자"
인터넷과 함께 생겨난 사이버 상거래는 유통 체계의 혁신을 가져왔다는 평가이다.이렇듯 사이버 상거래가 활발해지는 이유는 사람을 직접 만나거나, 물품을 직접 확인하지 않아도 물품을 거래 할 수 있는 사이버 공간의 특수성 때문이다.즉, 공간적인 만남 없이도
전인철 기자   2016-02-15
[기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설 명절에 고향을 찾지 못한 분들은 아마도 시골 부모님 걱정을 했을 것 같다. 어스름이 지는 저녁이나 밤길을 걷는 어르신들은 어두운 옷을 입으신 경우가 많은데, 우리 예산지역만 봐도 지난 해 어두운 지방도나 군도를 걷다가 피해를 당한 사고가 30
전인철 기자   2016-02-12
[기고] 겨울철 빙판길 운전 조심해야
겨울철에는 폭설이나 도로 결빙 등으로 상황을 예측할 수 있는 판단력과 결정적인 순간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순발력이 떨어져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그 어느때 보다 조심스럽게 운전하여야 한다. 지난해 11월 27일 오전 9시경 충북 보은에서
충청뉴스라인   2016-01-13
[기고] 경찰관의 새해 소원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다. 올 한해에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필자는 충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근무하는 경찰관으로서 2006년부터 우리나라 국민들을 괴롭히는 보이스피싱 범죄 근절에 노력하고 있다.보
충청뉴스라인   2016-01-06
[기고] 2016년 해경 나아가야 할 방향은
지난 우리 해양경찰은 해양에서의 민생안전과 치안 및 오염방제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 이었으며, 1953년 내무부 치안국 소속의 해양경찰대로 창설 된 뒤 해양경비대, 해양경비대사령부 등을 거쳐 1991년 경찰청 소속의 해양경찰청으로 개편 되
충청뉴스라인   2016-01-04
[기고] Go Point
미국의 저명 경영학자인 마이클 유심은 그의 저서 Go Point에서 ‘결단을 내려야 할 순간의 찰나, 그 순간’을 고 포인트 라고 정의하고 있다.저자는 한 예로, 미 콜로라도 스톰킹 화재 시 초기 준비 부족으로 소방대원 14명이 참사를 당하는 사고를
충청뉴스라인   2015-11-18
[기고] 가정폭력, 이제는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합니다.
최근 뉴스를 통해 접하는 부인 암매장사건, 동거녀 살인사건 등으로 보아 가정폭력이라는 범죄가 점점 더 흉포화 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듯 가정폭력은 예전처럼 단순한 다툼에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닌 더 큰 위험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
충청뉴스라인   2015-11-1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