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2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3대 반칙행위 근절! 많은 관심이 필요할 때!
경찰에서는 사회질서가 갈수록 혼탁해지고 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가 불투명한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으로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를 3대 반칙행위로 규정하고 특별단속(2.7.~5.17. 100일간)을 실시하고 있다. 단속을 실시한지 벌써 60일이
충청뉴스라인   2017-04-11
[기고] 학교 내 성폭력 예방을 위한 우리 스스로의 노력
요즘의 학생들은 스마트폰 등을 통해 음란물에 쉽게 노출되어 왜곡된 성가치관 형성으로 또래 간 모방 성폭력 범죄 발생 우려가 크다. 특히, 미래부에서 실시한 실태조사에서(16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 조사-미래부) 유아(3~9세) 17.9%, 청소년(10
충청뉴스라인   2017-04-11
[기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기념일의 의미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우리나라의 헌법 전문에도 나와 있듯이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고 있다. 오는 4월
충청뉴스라인   2017-04-10
[기고] 손안의 학교폭력! 사이버불링을 아시나요?
스마트폰..정말 편리하고 유용한 물건이 아닐 수 없다.전화통화는 물론이고 손안에서 정보검색과 게임, 채팅, 쇼핑 등이 가능해지면서 일상생활도 많이 변하고 있다.그래서인지 요즘 학생들도 가장 갖고 싶은 선물중의 하나가 스마트폰이고,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충청뉴스라인   2017-04-10
[기고] ‘일 없습니다.’ 로 생긴 오해
지인의 식당에 탈북민이 취직을 하게 되었다. 탈북한 후 어렵게 식당에 취직을 하게 되어 열심히 일을 하는데 서툴고 특히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해서 속도가 느렸다. 그래도 주변 분들이 도와주려고 다가가서 물으면 예외 없이 “일 없습니다.”를 하는 것이다
충청뉴스라인   2017-04-06
[기고] 바다에서 봄을 즐기는 방법
포근한 바람이 넘실대는 파도위에 살포시 내려앉아 봄 내음을 전해주는 계절이 다가 왔다. 겨우내 움츠렸던 사람들이 점차 활기를 띠면서 바다를 찾게 되자 황량했던 바다도 많은 손님들에게 한쪽 품을 내어 놓는다. 모처럼 바다를 찾은 사람들은 드넓은 해변도,
충청뉴스라인   2017-04-06
[기고] 산불은 인재(人災) 이다.
청명(4.4.)은 우리나라의 24절기 중 하나로 춘분과 곡우 사이에 들면서 이날부터 날이 풀리기 시작해 화창해지고 날씨가 따뜻해져 산천초목에 싹이 뜨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찾아오면서 본격적인 영농 철이 시작되어 농가에서는 한해의 농사 준비로 바쁜 시
충청뉴스라인   2017-04-03
[기고] 아동학대는 범죄라는 인식!! 모두가 가져야!!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 및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이다. 포호자를 포함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많은사람들이 오해를 할
충청뉴스라인   2017-04-03
[기고] 봄 행락철 대형 교통사고 주의 및 예방법
꽃샘추위로 인해 아직은 쌀쌀 하지만 곧 진정한 봄의 계절인 4월을 맞이한다4월은 춥지도 덥지도 않아 따스한 햇살에 마음이 설레이는 계절로, 나들이 나가기 좋은 환경을 연출하며 그동안 얼어붙어 있던 몸과 마음을 녹이고 싶은 기분이 절로 들게 만든다학교는
충청뉴스라인   2017-03-27
[기고] 교묘한 스마트폰 스미싱! 이제는 스미싱 예방이 필요할 때
스미싱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스마트폰의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휴대폰 해킹을 뜻한다. 해커가 보낸 메시지의 웹사이트 주소를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깔리게 되고, 해커는 이를 통해 피해자의 스마트폰을
충청뉴스라인   2017-03-24
[기고] 서해수호의 날을 기억하자
3월의 나른한 햇살이 내리쬐고, 하얀 목련이 여기저기 꽃망울을 피우는 것을 보니 봄이 성큼 다가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2010년 3월의 봄은, 나에게 따뜻한 기억보다는 차갑고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다. 서해를 용맹하게 지키던 46명의 호국영
충청뉴스라인   2017-03-23
[기고] 경찰, 검찰 모두 문제 있다?
경찰, 검찰 개혁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둘 다 문제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많습니다. 그러면 저는 “맞는 말입니다. 다만, 사람보다 시스템이 더 큰 문제”라고 답변하곤 합니다. 검찰 측 인사들을 만나보면 열의 있고, 인간적인 면을 보게 되는 경우가
충청뉴스라인   2017-03-22
[기고] <생활주변폭력배 근절, 이제는 모두가 나서야 할 때>
‘생활주변폭력배’란 영화에서 나오는 조직폭력배와는 달리 서민생활 주변에서 주민불안을 야기하고 생계를 침해하는 행위를 영세업소 등에서 주취 난동 또는 물품 강매나 갈취행각까지 일삼는 자들로서, 경찰에서는 이를 근절하고자 특별단속 기간(2017. 2. 7
충청뉴스라인   2017-03-22
[기고] 국민의 믿음 「청렴」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청렴이라는 단어는 보통의 경우 깨끗함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더욱이 많은 사람들은 보통의 공직자 혹은 관직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부패하지 않는 것을 청렴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전에서는 청렴이라는 뜻을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음”으로 정의하고
충청뉴스라인   2017-03-21
[기고] 영장청구권 등 개헌 해야만 하는 이유
현행 헌법 제12조 3항은 ‘체포·구속·압수 또는 수색을 할 때에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검사의 신청에 의하여 법관이 발부한 영장을 제시하여야 한다’며 영장의 청구 주체로서 검찰의 독점적 지위를 규정하고 있다. 법원행정처 통계에 따르면 2013∼
충청뉴스라인   2017-03-16
[기고] 마땅한 권리를 빼앗긴 아이들
1959년 UN에서 제정한 은 '아동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미숙하기 때문에 그 출생 전후부터 법적 보호는 물론, 이를 여러모로 잘 보살펴야 할 필요가 있다' 는 권리보장의 국제적 승인이다. 아동을 인권의 주체로 인정하고 아동의 최선이
전인철 기자   2017-03-15
[기고] 성장하는 도시에는 성장하는 CPTED 기법을
과거에는 범죄발생시 그 검거율이 현재에 비해서 극히 미미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유능하고 현명한 경찰이라면 그때에도 지금처럼 범인 검거를 수월하게 해 검거율을 높였겠지만, 전체적인 통계로 봤을 때 과학적 수사기법과 각종 영상장비들을 잘 갖추고 있는
충청뉴스라인   2017-03-15
[기고] 서해수호의 날 지정의 의미를 되새기며
제2회 서해수호의 날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오다 보니 작년에 보았던 영화 「연평해전」이 머리에 떠오른다. 평소 영화를 많이 보지 않는 편인 필자는 제2연평해전의 호국영웅인 故 한상국 상사의 흉상을 그의 모교인 광천제일고등학교에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해
충청뉴스라인   2017-03-14
[기고] 무관심으로 방치되는 아동학대, 우리모두 관심을.
최근 뉴스를 보면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넘어 부모의 학대로 인한 사망사건인 ‘안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 등으로 가정 내 아동학대의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린이 학대 사망사건의 경우 대다수의 가해자는 부모로 사랑을 받아 다
충청뉴스라인   2017-02-23
[기고] 사람이 미래, 지역인구정책의 미래
우리나라는 해방당시 인구가 1,600만명에서 현재 5,100만 정도로 세계인구순위 28위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그 동안 국가에서는 여러 인구정책이 추진되었으나, 그 정책들이 일관성을 갖지 못하고 여러 번 수정되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해방
충청뉴스라인   2017-02-2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