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2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무관심으로 방치되는 아동학대, 우리모두 관심을.
최근 뉴스를 보면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넘어 부모의 학대로 인한 사망사건인 ‘안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 등으로 가정 내 아동학대의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린이 학대 사망사건의 경우 대다수의 가해자는 부모로 사랑을 받아 다
충청뉴스라인   2017-02-23
[기고] 사람이 미래, 지역인구정책의 미래
우리나라는 해방당시 인구가 1,600만명에서 현재 5,100만 정도로 세계인구순위 28위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그 동안 국가에서는 여러 인구정책이 추진되었으나, 그 정책들이 일관성을 갖지 못하고 여러 번 수정되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해방
충청뉴스라인   2017-02-21
[기고] 우리 미래의 새싹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관심과 실천
새해 시작을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를 들은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2017년 입춘이 지나고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된다는 두 번째 절기 우수가 코 앞까지 다가 왔다. 이 무렵이면 봄기운이 돋고 초목이 싹트니 우리의 미래의 새싹들이 부푼 꿈을 가지고
충청뉴스라인   2017-02-16
[기고] 전통시장 '화재예방' ,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부터"
'불은 잘 다루면 충실한 하인이고, 잘못 다루면 포악한 주인이다' 는 불의 양면성을 강조한 서양 속담이다.불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으로 인간에게 문명을 선물했지만 늘 이로움만을 주지는 않는다. 또 불에 의해서 발생하는 화재는 산
전인철 기자   2017-02-16
[기고] 나와 내 이웃을 지키는 '주택용 소방시설'…"이제 '선택' 이 아닌 '의무' 입니다"
지난해 1월 16일 새벽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A다세대주택 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당일 빌라에는 20명이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었지만 단 한명의 사람도 다치지 않았다.또 10월 부산광역시 신만동 B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주택에는 노부
전인철 기자   2017-02-15
[기고] 데이트 폭력, 이제는 용서할 수 없는 범죄!
매번 언론을 통해 자주 접하게 되는 사건 사고 중 하나가 데이트폭력 사건이다.데이트폭력은 흔히 언어적 폭력, 신체적 폭력, 성폭력으로 나뉘어지고 있으며, 연인관계에 있었기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개인정보(주소지, 연락처, 직장 등)를 알고 있는 경우가
충청뉴스라인   2017-02-15
[기고] 탈북민, 자유보다 정(情)이 그리운 사람들
지금은 탈북민 3만명 시대, 사람들은 탈북민을 가리켜 ‘먼저 온 통일’이라 한다. 탈북민 스스로도 이 땅에 정착하며 먼저 온 통일로서의 준비를 성실하게 해나가고 있다. 그러나 정작 구체적인 통일의 비전에 대해서는 막막해한다. 탈북민 3만명, 누구는 적
충청뉴스라인   2017-02-08
[기고] 졸업,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 꽃다발을 한 아름을 선사합니다.”어느덧 졸업식 노래 소리가 울려 퍼지는 2월이다.2월 초부터 중순까지 초·중·고등학교의 졸업식이 시작된다.몇 년 전 언론에 보도된 알몸 졸업식 등 강압적 뒤풀이가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충청뉴스라인   2017-02-07
[기고] ‘경찰 민원’ 방문하지 말고 ‘클릭’으로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대부분의 간소화 민원은 ‘정부 3.0’패러다임인 ‘올 필요 없도록’, ‘와야 된다면 한번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제공’한다는 국민펵익 제공의 기본방향을 통합설정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된 온라인서비스로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부응하여 경
충청뉴스라인   2017-02-06
[기고] 변화와 혁신의 시대 ! 고객만족을 이루기 위한 경찰의 꿈
고객만족이라는 용어는 원래 사기업에서 사용된 용어이다. 경찰조직 입장에서 보면 고객이란 말은 서비스의 대상인 사람이나 조직을 의미한다.경찰은 제공하는 서비스가 다양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누구를 고객으로 보아야 할지 어려운 점이 많다, 특히 경찰은 단속과
충청뉴스라인   2017-01-31
[기고] 설 명절 이해와 배려로 가정폭력 근절해야
최근 가정폭력이 급증하고 있고 가족갈등이 잦아지는 설 명절 기간에 맞춰 경찰은 오는 31일까지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여성 보호기간을 운영해 가정 내 위기여성 발굴·보호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이 지난
충청뉴스라인   2017-01-26
[기고] "법의 후퇴가 아니다"
너무 방심했나 보다. AI가 동시다발로 발생했다.속수무책으로 뚫린 방역망 사이사이로 퍼진 곡(哭)소리가 정유년 새해를 알렸다.바이러스. 눈엔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지만 조용한 암살자, 사나운 겨울, 우리는 바이러스의 위력을 처절히 경험하고 있다.
전인철 기자   2017-01-24
[기고] 작은 성취감으로 시작된 ‘인형 뽑기’, 도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한 불황이 계속되면서 요행을 바라는 젊은층들을 중심으로 학교 주변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번화가에 일명 ‘인형 뽑기방’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인형 뽑기방’이란 세 가닥으로 된 집게(일명 크레인)로 인형을 잡아올리는 오락기
충청뉴스라인   2017-01-11
[기고] [기고]"희망찬 정유년(丁酉年) 한해, 안전은 서산소방서가 책임지겠습니다"
기대와 희망이 가득한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벽을 알리는 '붉은 닭' 의 힘찬 기운을 받아 새해에는 모든 사람들이 소망하는 모든 일이 성취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2016년 한해를 되돌아보면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해
전인철 기자   2017-01-04
[기고] 위기에 처한 여성,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때
경찰에서는 여성들이 범죄 피해를 입은 이후 중복방문, 피해내용 재진술 등으로 인해 이중고통을 겪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범죄 직후 수사․재판․형집행 등 전반적인 형사절차에서 적시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범죄 직
충청뉴스라인   2017-01-02
[기고] 부정청탁금지법 3개월, 이제는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할 때
2016년 9월 28일 국민들의 지지와 관심 속에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었고 어느덧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국민들이 청탁금지법에 거는 기대가 높은 만큼 명확하지 않은 법 규정과 과잉해석으로 시행 전부터 경제활동
충청뉴스라인   2016-12-26
[기고] 다민족 사회, 외국인 인권은 상호공존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지금 우리는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 포함 200만 명이 넘는 외국인과 함께 살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경제 활동에 심각한 타격을 받고 다문화 가정이 없으면 농·어촌 지역 상당수의 학교가 당장 폐교를 해야 하는 시대를 서로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
충청뉴스라인   2016-12-20
[기고] 겨울철 빙판길 안전운전요령 숙지로 교통사고예방을
더위가 유난히 길었던 올해도 어김없이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했다. 겨울이시작되면 운전자들은 빙판길 운전이 고민거리가 아닐까 생각되며 겨울철 급격한 기온하강으로 인한 폭설이 내리고 난 후에는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아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그러면 겨울철
김대균 기자   2016-11-17
[기고] 6면 큐브의 비밀
평범한 시민들이 거리를 나섰다.국가 위기 속 100만 인파는 촛불 의식을 질서정연하게 치러냈다.이들이 수놓은 붉은 물결과 거리에 울려퍼진 뜨거운 함성에서 우리는 무엇을 발견해야 하나.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효력이 신통치 않았나 보다.VIP의 언어가 거친
전인철 기자   2016-11-17
[기고] 추수철 '경운기 안전사고' 우려된다!
가을이 익어가고 있다.이때쯤이면 농촌에서는 가을걷이에 매우 분주한 시기로 일손이 부족하다.하지만 황금들판을 바라다보면 어려움도 잊고 웃음이 절로 나오게한다. 금년에는 예년에 비하여 대풍년이라며 농민들은 입가에 웃음을 띠고 있다.그동안 땀 흘린 보람이
전인철 기자   20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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