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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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조그마한 노력이 ‘농산물절도’를 예방합니다.  
입추가 지나자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 간다. 쌀쌀해져 가는 날씨에도 9월을 맞이하는 농촌에서는 피땀 흘린 농산물을 수확하기 위해 주야로 분주히 움직인다. 이쯤부터 농촌을 노리는 파렴치한 절도범들도 바빠지는 시기이다. 특히나 날씨가 추워져 심야시간 인적이
충청뉴스라인   2017-09-04
[기고] 수사권 조정, 상호 견제로 국민에 대한 서비스 향상토록
범죄통계에 의하면 2016년에 185만여건 범죄가 발생하였고 수사의 97% 정도를 경찰이 담당하고 있는데 경찰은 독자적 수사권이 없다. 형사소송법에는 경무관부터 경위까지 사법경찰관으로서 모든 수사에 관하여 검사의 지휘를 받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같이
충청뉴스라인   2017-08-18
[기고] 공직자는 청렴(淸廉)과 연관성이 있다.
청렴(淸廉)이란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는 것을 뜻한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심서에는 목민관이 반드시 지켜야 할 항목을 구체적으로 적어 놓은 것이 있다.서문에는 군자의 학문은 수신이 절반이요, 나머지 절반은 목민이라고 하였다.이처럼
충청뉴스라인   2017-08-16
[기고] 젠더폭력 근절, 나와 다름을 인정해야
정부는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공약을 통해 ‘성 평등 대한민국’을 표명하며, 특히, 「젠더폭력」근절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젠더(Gender)는 ‘생물학적으로 정의된 성’이 아니라‘사회적으로 정의된 성’을 말한다.젠더는 남성성과 여성성의 사회적 의의를
충청뉴스라인   2017-08-14
[기고]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지난달 31일 정부는 데이트 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에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을 발표하였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스토킹 사건은 555건으로 2015년과 비교해 보면 35%(192건) 증가했다. 데이트폭력 사범 또한 8,367명
충청뉴스라인   2017-08-08
[기고] 가정폭력, ‘일단 신고’부터 하세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불쾌지수도 높아지면서 폭력사건도 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정구성원간의 폭력사건이 많이 증가하고 있다.가정폭력이란 가정구성원간 신체·정신·재산상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한다.가정폭력 범죄는 가정 내에서 은밀하게 일어나다보니 그
충청뉴스라인   2017-08-07
[기고] 범죄경력회보서 발급,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
폭염으로 푹푹 찌는 더운 날씨가 계속되어 외출하기가 겁나는 요즘이지만, 경찰서 민원실에는 면허증 재발급, 과태료, 고소‧고발 등 각종 민원 해결을 위한 많은 민원인들이 어려운 발걸음을 하고 있다.그 중 취업예정, 국제결혼, 외국 입국R
충청뉴스라인   2017-08-04
[기고] ‘졸음운전’은 생명단축의 지름길
자동차를 운행하는 모든 사람들은 차량 내에서 각종 여러 행동들을 하게 된다. 즉 운전중에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음악을 듣는 다는 등 여러 가지 행동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사소한 행동들이 자칫하면 자신의 목숨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러한 행동보다 더 위험
충청뉴스라인   2017-08-03
[기고] 홍성 음주운전 교통사고 크게 늘어... 의식 개선 절실
홍성군 관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분석해 본 결과, 2016년 상반기에 18건이 발생했었는데 2017년에는 같은 기간 동안 무려 29건이나 발생해서 작년보다 60% 이상 늘었다.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인해 중상을 입은 사람도 2016년 상반기 7명에서 올해
충청뉴스라인   2017-07-28
[기고] 예약순찰 신청하세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가옥․건물 등의 출입문․창문 개방, 시정소홀 등으로 빈집털이에 의한 절도 범죄 발생이 우려가 된다. 여름이 찾아오면 시골은 농번기로 인해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고, 또한 휴가철을 맞아 빈집이 늘어나면서
충청뉴스라인   2017-07-26
[기고] ‘작은 실천이 뜻하지 않은 성과로’
지구대 파출소에서 순찰을 돌다보면 종종 시골 할머니들이 순찰차를 보고는 다급히 손을 흔드는 경우가 있다.그러던 어느 날, 이전에도 만나 뵌 적이 있는 한 할머님이 순찰차를 세우곤 겸연쩍어하시면서 하셨던 말씀이 지금도 가끔씩 떠오른다.“또 만나서 미안해
충청뉴스라인   2017-07-25
[기고] 안전모!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우리는 차를 이용하여 이동을 하거나, 길을 걷다보면 헬멧(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하고는 한다. 헬멧을 착용했다고 하더라도 턱끈 등을 잠그지 않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는데, 안전모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
충청뉴스라인   2017-07-19
[기고] 성범죄 없는 즐거운 피서철을 희망하며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던 가뭄에 이어 전국에 많은 비를 뿌리던 장마도 이제 7월 말경이면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지루한 일상에서 탈출하여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더위를 피해 산과 바다로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국민들이 더위와
충청뉴스라인   2017-07-19
[기고] 112단축키, 작은 버튼 하나로 바꿀 수 있는 이야기
세상 모든 것이 빠르게 돌아간다. ‘세상 참 좋아졌어.’라는 흔히 듣는 말처럼,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 덕분에 우리는 좀 더 편리한 삶을 살아간다. 어르신들의 옛날이야기를 들을 때면 이 시대에 태어난 것에 감사한 마음마저 든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
충청뉴스라인   2017-07-13
[기고] 이메일 무역사기, 이것만 기억하세요!
A사는 우리지역에서 제조업을 하고 있다. 그곳에서 생산하는 물품은 캐나다에 있는 B사에 수출 한다. A사와 B사는 오랫동안 무역 거래를 하여 상호간 신용에 문제가 없었다. 2017. 2월경 A사는 B사에 물품을 납품하였으나 수 주째 물품 대금이 입금되
충청뉴스라인   2017-07-12
[기고] 사회적 약자, 공격의 대상이 아닌 배려의 상대가 되기를
약육강식(弱肉强食), 한자 뜻을 그대로 풀이하면 ‘약한 자의 살은 강자의 먹이가 된다.’라는 뜻이다. 보통 동물의 세계를 비유할 때 흔히 쓰는 이 표현처럼, 우리는 초원의 사자가 사슴을 사냥했다고 해서 그 사자를 비난하지 않는다. 또한 사슴이 풀을 뜯
충청뉴스라인   2017-07-12
[기고] 향기와 미소가 아름다운 청양경찰서
천문학에서 너무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의 우주공간이 있어 지구상의 생명체가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을 ‘골디락스 존’이라고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경찰관서에 가지 않고 한 평생을 산다는 것은 커다란 행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그 동안
충청뉴스라인   2017-07-12
[기고] 장마철, 전조등 켜기 습관으로 안전하게
며칠 전부터 내리는 장맛비가 너무도 고맙고 반가울 따름이다. 다만 일부지역에서 기습 폭우로 도로가 손실되고 가옥에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소식이 안타까운 마음이다. 이렇게 적지 않은 피해를 주고 있는 기습폭우는 운전자에게도 무서운 도로상황을 만들
충청뉴스라인   2017-07-11
[기고] 교통사고 줄이기 함께 고민해야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원치 않는 교통사고 피해를 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이런 교통사고의 대부분은 부주의(과실)로 인해 발생하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가해자에게는 민·형사적 책임이 따르고, 피해자들은 인적 및 물적 피해를 입고 있으며,
충청뉴스라인   2017-07-04
[기고] 우리가족 지키는 물놀이 안전수칙
곧 여름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강과 바다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 위한 인파들로 가득 찰 것이다. 그러나 매년 이맘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뉴스가 있는데 바로 ‘물놀이 익사사고’이다. 미취학 아동부터 손주를 둔 할아버지까지 물놀이 사고는 나
충청뉴스라인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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