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2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성범죄 없는 즐거운 피서철을 희망하며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던 가뭄에 이어 전국에 많은 비를 뿌리던 장마도 이제 7월 말경이면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지루한 일상에서 탈출하여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더위를 피해 산과 바다로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국민들이 더위와
충청뉴스라인   2017-07-19
[기고] 112단축키, 작은 버튼 하나로 바꿀 수 있는 이야기
세상 모든 것이 빠르게 돌아간다. ‘세상 참 좋아졌어.’라는 흔히 듣는 말처럼,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 덕분에 우리는 좀 더 편리한 삶을 살아간다. 어르신들의 옛날이야기를 들을 때면 이 시대에 태어난 것에 감사한 마음마저 든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
충청뉴스라인   2017-07-13
[기고] 이메일 무역사기, 이것만 기억하세요!
A사는 우리지역에서 제조업을 하고 있다. 그곳에서 생산하는 물품은 캐나다에 있는 B사에 수출 한다. A사와 B사는 오랫동안 무역 거래를 하여 상호간 신용에 문제가 없었다. 2017. 2월경 A사는 B사에 물품을 납품하였으나 수 주째 물품 대금이 입금되
충청뉴스라인   2017-07-12
[기고] 사회적 약자, 공격의 대상이 아닌 배려의 상대가 되기를
약육강식(弱肉强食), 한자 뜻을 그대로 풀이하면 ‘약한 자의 살은 강자의 먹이가 된다.’라는 뜻이다. 보통 동물의 세계를 비유할 때 흔히 쓰는 이 표현처럼, 우리는 초원의 사자가 사슴을 사냥했다고 해서 그 사자를 비난하지 않는다. 또한 사슴이 풀을 뜯
충청뉴스라인   2017-07-12
[기고] 향기와 미소가 아름다운 청양경찰서
천문학에서 너무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의 우주공간이 있어 지구상의 생명체가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을 ‘골디락스 존’이라고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경찰관서에 가지 않고 한 평생을 산다는 것은 커다란 행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그 동안
충청뉴스라인   2017-07-12
[기고] 장마철, 전조등 켜기 습관으로 안전하게
며칠 전부터 내리는 장맛비가 너무도 고맙고 반가울 따름이다. 다만 일부지역에서 기습 폭우로 도로가 손실되고 가옥에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소식이 안타까운 마음이다. 이렇게 적지 않은 피해를 주고 있는 기습폭우는 운전자에게도 무서운 도로상황을 만들
충청뉴스라인   2017-07-11
[기고] 교통사고 줄이기 함께 고민해야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원치 않는 교통사고 피해를 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이런 교통사고의 대부분은 부주의(과실)로 인해 발생하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가해자에게는 민·형사적 책임이 따르고, 피해자들은 인적 및 물적 피해를 입고 있으며,
충청뉴스라인   2017-07-04
[기고] 우리가족 지키는 물놀이 안전수칙
곧 여름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강과 바다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 위한 인파들로 가득 찰 것이다. 그러나 매년 이맘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뉴스가 있는데 바로 ‘물놀이 익사사고’이다. 미취학 아동부터 손주를 둔 할아버지까지 물놀이 사고는 나
충청뉴스라인   2017-07-03
[기고] 보복운전 하지 말고 안전운전 하세요 !
지난해 국토교통부에 등록된 승용차는 2000만대를 돌파했다. 사실상 ‘1가구 2차량’시대에 접어들면서 차량증가로 인한 보복운전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본인이 하는 행동이 보복운전에 해당하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보복운전에 대
충청뉴스라인   2017-06-28
[기고] 이제 내리는 비는 낮의 온기를 닮았으면 한다
내리는 비는 적막한 밤을 닮았다. 혼자만의 시간인 밤.오로지 자신에게 온 마음과 정신을 집중할 수 있는 시간.그게 밤의 기억이다.낮의 기억은 내리는 비로 인해 밤의 기억을 소환한다.마음은 심란한데 날씨가 너무 좋다.왠지 먹구름이라도 잔뜩 끼어 추적추적
전인철 기자   2017-06-23
[기고] 가뭄 극복, 중장기적 대책 마련 서둘러야!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면서 전국의 논밭이 메말라가고 있다. 논밭을 바라보는 농심(農心)은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가뭄은 소박한 농촌마을의 풍경까지 바꿔놓고 있다. 오순도순 살아왔던 마을에서 물 사용을 두고 이웃 간 분쟁이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다. 급
전인철 기자   2017-06-23
[기고]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 당신의 안전과 재산을 지킵니다.
개인정보란 살아있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성명, 주민등록번호 및 영상 등을 통하여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와 해당 정보만으로는 특정 개인을 알아 볼 수 없더라도 다른 정보와 쉽게 결합하여 알아볼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정보가 사
충청뉴스라인   2017-06-16
[기고] 찰칵 몰카 찍고, 철컥 수갑 찬다
스마트폰이 보편화되고 특수 안경 등 초소형 카메라 등이 암암리에 대중화 되면서 여름철 여성을 향한, 일명 ‘몰카’ 범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우리 경찰은 단순한 호기심으로 촬영했을 법한 ‘몰카’ 행위도 처벌을 강하게 하여 처리하고 있다
충청뉴스라인   2017-06-14
[기고] ‘보훈(報勳)’을 ‘다섯글자’로 요약하면?
언론사에서 호국보훈의 달 관련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보훈’을 다섯글자로 요약해보라고 주문했다. 어떻게 답변할까? 모범답안을 찾으려고 이것저것 뒤적여보았다. ‘보훈50년사’에는 ‘나라를 위해 희생,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국가가 그 훈공을 기리고
충청뉴스라인   2017-06-12
[기고] 호국보훈의 달, 6월에 인권(人權)을 들여다보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을 기억하고 그 의미를 기리고자 지정한 6월! 지금부터 228년 전 6월, 프랑스 베르사유 궁에 모인 시민들은“우리는 헌법이 제정되기 전에는 총칼의 위험에도 결코 해산하지 않겠다.”고 혁명(1789년)이 일어난 해 입니
충청뉴스라인   2017-06-07
[기고] 안전한 산행을 위한 등산로 범죄예방수칙!!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겨울동안 즐기지 못한 야외활동을 많이 즐기는 시기이다. 특히 흐드러지게 핀 꽃과 달콤한 꽃 내음에 이끌려 산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최근 의정부시 사패산 살인 사건, 노원구 수락산 살인사건과 같은 여성 등산객을 대상
충청뉴스라인   2017-05-26
[기고] 양귀비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지금은 양귀비 꽃이 피는 5월이다. 당나라 현종의 후궁 양귀비의 이름에서 따온 것처럼 양귀비꽃은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하지만, 그 씨앗은 몰핀과 아편의 원료가 된다. 중추신경계를 마비시키고, 중독성이 강해 중독되면 목숨까지 잃는 무서운 물질로 마약관
충청뉴스라인   2017-05-17
[기고] 5월, 금산이 아름답다!
금산경찰서 정원에 영산홍 꽃들이 빨갛게 익어간다. 거무죽죽한 나뭇가지를 보며 혹시나 걱정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여지없이 초록빛 작은 새싹이 올라왔다. 금산의 산야는 연두색, 초록색 생명의 희망이 돋아나 감동스런 장관을 연출한다. 그곳에 노랗고
충청뉴스라인   2017-05-01
[기고] 이제는 무주공산(無主空山)이 통하지 않습니다.
요즘 날씨가 따뜻해져 주말이면 일상을 떠나 전국 산과 들을 찾아 신나고 즐거운 나들이가 되어야 할 텐데 아무 생각 없이 봄나물을 채취하여 이와 관련 신고가 종종 접수됩니다.그러나 예전엔 아무 곳에서나 봄나물을 뜯고 채취해도 그냥 눈감아 주는 경우가 많
충청뉴스라인   2017-04-26
[기고] 모두의 관심으로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하자!
우리나라도 점차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최근 전체 교통사망자수는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이지만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 노인의 교통안전 수준은 여전이 OECE 가입국 가운데 최하위 수준이다. 야간 교통사고로 숨진 보행자 10명 가운데 4명은
충청뉴스라인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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