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2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해양안전사고를 대응하자
요즘 주변을 둘러 보면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는 사람을 흔히 볼수 있다. 그만큼 세상이 IT사회로 불리면서, 이제는 집의 가스밸브까지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 조정할 수 있는 만큼 말 그대로 “스마트한 세상”이 열린 것이다. 그에 따라 이제는 해양사고
충청뉴스라인   2015-08-25
[기고] 성(性)폭력 “그것은 범죄다”
성(性)은 엄마의 자궁 속에서 수정될 확률 3억분의 1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 남, 여로 부여받은 동등한 생명체라 할 수 있다.남성이라는 이유로 신성한 인격체 여성에게 강제력으로 성적(性的)학대와 폭력으로 남성이 가진 온갖 불만족을 해소 하려고
충청뉴스라인   2015-08-17
[기고] 여름철 물놀이, 즐거움과 안전 함께 챙기세요!
연일 수은주가 30도를 넘어서고 있다. 이렇게 숨이 막힐 듯이 더운 날이면 누구나 그러하듯 시원한 계곡이나 바닷물에 몸을 던지고 싶은 생각에 휴가 계획을 세우게 된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활력이 느껴진다. 그러나
충청뉴스라인   2015-08-06
[기고] 안전운전 수칙 준수로 즐거운 휴가를...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다.그동안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지인들과 함께 산과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삶에 활력소가 되고 윤활유가 된다.하지만 이러한 즐거움이 교통사고로 인해 한 순간에 잘못될 수 있으니 안전을 위해 여행을 떠나기 전 철저한 대비가
충청뉴스라인   2015-08-05
[기고] 광복70주년 특별기고 - 의병장 允朝 민종식, 아 !. 나는 진정‘충남 청양인’이다.
필자는 지난해 광복절 특별기고에서 “ 청양은 홍주의병의 본향이다”라는 제하의 기고를 통하여 홍주의병의 발원지가 청양이고 그 분들에 대한 숭고한 뜻을 기리는 “청양의병사우” 건립을 제안한바 있다.사실 홍주의병은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볼 때 홍성과 청양
충청뉴스라인   2015-08-05
[기고] 안전한 "바다 물놀이" 이것만은 지켜주세요
해양경찰에 입사하여 약 21년여를 해상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힘써왔으나, 매년 여름철 마다 해수욕장에서 물놀이사고로 귀중한 생명을 잃는 사고가 발생하여 그동안 바다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하고자
충청뉴스라인   2015-07-28
[기고] 보복운전, 이제는 안 된다!
지난 6월, 운전자 A씨는 논산의 한 국도 상에서 차로변경 문제로 B씨와 시비가 되자, 홧김에 B씨에게 겁을 주고자 차량 앞으로 급하게 끼어들어 사고를 유발시키고 도주했다. 결국 A씨는 목격자 조사 및 CCTV 등을 분석한 경찰에 의해 검거되었다.요즘
충청뉴스라인   2015-07-27
[기고] 안전모, 장식용이 아닌 생명장구
햇볕은 뜨겁고 찜통 같은 더위로 불쾌지수가 높아 생체리듬이 무뎌져가고 있는 오후, 교통사고가 났다는 무전 소리가 파출소의 적막을 깨웠다. 이에 순찰팀원은 분주히 출동했고 잠시 후 사고현장에 도착한 직원으로부터 사건 경위에 관한 보고를 받은 나는 경미한
충청뉴스라인   2015-07-24
[기고] 모두가 즐거운 여름휴가를 위해!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는 7월이다. 이제 한여름이 시작되고 사람들의 옷차림은 더욱 가벼워질 것이다. 그만큼 여성들의 의상도 짧아져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것과 더불어 성범죄에 대한 대비 또한 필요하겠다.정부의 4대 사회악 근
충청뉴스라인   2015-07-07
[기고] 여름 피서철, 성폭력을 예방하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떠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휴가철 피서지에서 여성을 노리는 성폭력 피해가 예상되어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유의사항에 대해 평소 알고 있다가 실천하면 올 여름 피서는 안전하게 보낼
충청뉴스라인   2015-07-05
[기고] 불량식품,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때
어린 시절 동네 문방구와 구멍가게에 있던 저렴한 가격의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구입해 먹는 모습을 본 부모님들은 “불량식품 먹지마라, 건강에 해롭다” 며 걱정 어린 말을 하곤 했다. 이렇듯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사회 4대악 중 하나인 불량식품에 대해 정
충청뉴스라인   2015-06-23
[기고] 허위 아닌 올바른 112신고
경찰의 도움을 요청하는 112신고 전화가 하루 평균 5만2000여건 이상 넘게 접수가 된다고 한다. 이 신고 가운데 1,000여건 이상이 허위, 장난, 오인으로 막대한 경찰력 낭비가 초래되고 있다.항상 긴장감을 가지고 근무에 임하는 상황실 근무자들에게
충청뉴스라인   2015-06-19
[기고] 이륜차 생명 안전장치, 안전모 착용은 필수
도로교통공단에 의하면 최근 10년간(’05~’14) 승용차 교통사고는 연평균 0.7% 증가한데 반해, 이륜차 교통사고는 4.7%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사고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교통사고 치사율(100건당 사망자 수)은 4.6으로 승용차 교통
충청뉴스라인   2015-06-13
[기고] ‘삼시세끼’의 정취! 건강한 청양에서..
청양에서 생활한지 1년 반이 되어 간다. 귀농은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귀촌 귀농한 청양에서의 생활은 우습지만 스스로 대단히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 1년에 쌀 한가마니 값으로 농지를 임대하여 마늘, 고추, 감자, 옥수수, 상추, 토마토, 콩을 심었다. 새
충청뉴스라인   2015-06-08
[기고] 학생들의 숨은 조력자, 학교전담경찰관(SPO)
최근 중·고등학교를 보면 경찰서 내에서도 쉽게 보기 힘든 제복을 입은 경찰관들이 학생들과 친근하게 지내며 교류를 나누는 것을 볼 수 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교내에서 경찰관을 본다는 것은 쉽게 말해 어느 학생이 사고를 친 것인가 하고 생각 하
충청뉴스라인   2015-06-08
[기고] 장마철 풍수해 피해, 철저한 대비와 예방이 최선
봄부터 계속된 가뭄과 이상고온으로 전국이 타들어가고 있다. 계절은 아직 봄에 머물렀건만 한낮 불볕더위가 30도를 훌쩍 넘기는 것도 이제 낯선 일이 아니다. 기상청은 19일 제주를 시작으로 6월 하순부터 장마전선이 올라 올 것으로 내다봤다. 남부지방을
충청뉴스라인   2015-06-06
[기고] “띵 동”, 소중한 생명을 집으로...
112종합상황실 근무는 늘 긴장감을 가지고 근무에 임하게 된다. “띵 동?” 신호음과 함께 긴급 상황이 발생했다는 신호음과 동시에 전화벨 소리가 들여온다. 대전시 유성구 신성동에 거주하는 K씨(45세,여)가 방에 유서를 써놓고 차량을 몰고 나갔는데 청
충청뉴스라인   2015-05-26
[기고] 우리아이를 지키는 ‘지문사전등록제’를 아시나요?
최근 뉴스를 보다가 딸이 실종되어 힘든 시간을 보낸 한 50대 여성의 사연을 알게 되었다. 그 여성은 지적 장애가 있는 딸의 어머니로 지난해 거리에서 딸을 잃어버렸고,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실종된 주변지역 CCTV를 다 뒤졌지만, 결코 딸을 다시 찾기
충청뉴스라인   2015-05-23
[기고] 부부싸움에 강아지를 돌보게 된 김 순경
선남선녀가 만나 부부가 되는 결혼식에서 성혼 서약을 할 때 “검은머리가 파뿌리가 될 때까지 백년해로 합시다”라고하면서 한 쌍의 부부가 탄생 됐음을 선포합니다. 전생에 어떤 인연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내 반쪽을 만나 부부가 된 이후부터 크고 작은 일들로
충청뉴스라인   2015-05-18
[기고] 경찰민원포털 알면 편해요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경찰서에 갑니다. 하지만 매일 회사업무나 가사일 을 하다 보면 사람들은 큰 마음먹고 시간을 내어서 경찰서를 방문하는 것은 그다지 쉬운 일이 아닙니다.또한 인허가 신청, 증명서 발급 등 경찰민원의 온라인 처리기반이 미흡하여 대부분
충청뉴스라인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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