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2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수능시험은 끝이 아니라 시작~
수능시험은 한번의 기회로 미래가 결정될 수 있다는 부담감 때문에 해방감 또한 크게 작용한다. 그동안 입시에 억눌렸던 고교시절에서 벗어나 해방감 또는 보상심리에 의해 자제력을 잃고 음주 등 탈선의 유혹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실제로 매년 대학수능시험일과
충청뉴스라인   2015-11-16
[기고] 안전한 레저 문화 정착
“삐삐삐삐삐삐……”태안해양경비안전서 상황센터의 신고전화가 울린다. 일단 전화가 울면 상황센터 직원들은 바빠지고 긴장을 하게 된다. 구조요청 혹은 민원신고 전화가 대부분인 이곳은 좋은 일로 벨이 울리는 경우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충청뉴스라인   2015-10-28
[기고] 카스트, 빼앗긴 청춘의 가을
화려하나 밝지 않은 단풍은 바스락거리며 스러져 간다. ‘가을 탄다.’ 라고 말하기엔 부족하다. 풍요로워서 외롭고 화려해서 숨고 싶은 이 계절에 우리는 가둬졌다. 이 바람을 보다보면 가출과 비행의 계절이라는 단어가 화려한 가을의 맨얼굴임을 인정하게 된다
충청뉴스라인   2015-10-27
[기고] 행락철 교통사고, 안개를 주의하세요!
가을을 맞아 수학여행이나 단체관광을 떠나는 행락철이 시작되면서 전국 관광명소에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 북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광객 중 대다수는 자동차나 직접운전하거나 단체관광버스를 이용하여 여행을 떠나고 있습니다.이러한 행락철 분위기를 반영하듯이
충청뉴스라인   2015-10-20
[기고] 딱딱한 교통경찰관 이젠 안녕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씩 경찰차가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이나 위반하려하는 차량에 방송을 하는 경우가 있다. 정확하게 무슨 말을 하는지 들리지는 않아도 국민들에게는 고압적이고 딱딱했던 말투로 느껴졌던 것은 사실이다.경찰은 이런 고압적이고 부드럽지 못했
충청뉴스라인   2015-10-12
[기고] “떴다방”사기를 예방하자
부동산 투기 현장이냐고요? 그런 게 아니다. 추석명절 전후 어수선한 분위기를 틈타 차량을 이용해 한가한 농촌마을 노인을 대상으로 경로당 등을 찾아다니면서 노인들이 판단력이 흐리고 정이 그리워서 조그만 호의에도 현혹되고, 병으로 인해 자식들의 짐이 되지
충청뉴스라인   2015-09-19
[기고] 전투경찰 폐지와 새옹지마(塞翁之馬)
“나라가 패망하지 않으면 항상 역사의 현장에는 경찰이 함께 한다”라는 말처럼 경찰은 언제나 국민의 곁에서 역사의 한 부분이 되어 왔다.전투경찰은 1970년 제정된 전투경찰대설치법을 근거로 1971년 창설된 이래 전국의 전투경찰대, 경찰서 등에서 대간첩
충청뉴스라인   2015-09-08
[기고] 사이버범죄 예방이 최선이다
법(法)의 역사는 범죄의 역사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고조선 시대에는 8조금법(八條禁法)으로 나라를 다스렸고, 한 고조 유방은 진나라 수도 함양에 입성하면서 약법삼장(約法三章)을 내세워 통치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돌이켜 보면 고대국가에서는 사람을
충청뉴스라인   2015-09-02
[기고]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해양안전사고를 대응하자
요즘 주변을 둘러 보면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는 사람을 흔히 볼수 있다. 그만큼 세상이 IT사회로 불리면서, 이제는 집의 가스밸브까지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 조정할 수 있는 만큼 말 그대로 “스마트한 세상”이 열린 것이다. 그에 따라 이제는 해양사고
충청뉴스라인   2015-08-25
[기고] 성(性)폭력 “그것은 범죄다”
성(性)은 엄마의 자궁 속에서 수정될 확률 3억분의 1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 남, 여로 부여받은 동등한 생명체라 할 수 있다.남성이라는 이유로 신성한 인격체 여성에게 강제력으로 성적(性的)학대와 폭력으로 남성이 가진 온갖 불만족을 해소 하려고
충청뉴스라인   2015-08-17
[기고] 여름철 물놀이, 즐거움과 안전 함께 챙기세요!
연일 수은주가 30도를 넘어서고 있다. 이렇게 숨이 막힐 듯이 더운 날이면 누구나 그러하듯 시원한 계곡이나 바닷물에 몸을 던지고 싶은 생각에 휴가 계획을 세우게 된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활력이 느껴진다. 그러나
충청뉴스라인   2015-08-06
[기고] 안전운전 수칙 준수로 즐거운 휴가를...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다.그동안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지인들과 함께 산과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삶에 활력소가 되고 윤활유가 된다.하지만 이러한 즐거움이 교통사고로 인해 한 순간에 잘못될 수 있으니 안전을 위해 여행을 떠나기 전 철저한 대비가
충청뉴스라인   2015-08-05
[기고] 광복70주년 특별기고 - 의병장 允朝 민종식, 아 !. 나는 진정‘충남 청양인’이다.
필자는 지난해 광복절 특별기고에서 “ 청양은 홍주의병의 본향이다”라는 제하의 기고를 통하여 홍주의병의 발원지가 청양이고 그 분들에 대한 숭고한 뜻을 기리는 “청양의병사우” 건립을 제안한바 있다.사실 홍주의병은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볼 때 홍성과 청양
충청뉴스라인   2015-08-05
[기고] 안전한 "바다 물놀이" 이것만은 지켜주세요
해양경찰에 입사하여 약 21년여를 해상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힘써왔으나, 매년 여름철 마다 해수욕장에서 물놀이사고로 귀중한 생명을 잃는 사고가 발생하여 그동안 바다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하고자
충청뉴스라인   2015-07-28
[기고] 보복운전, 이제는 안 된다!
지난 6월, 운전자 A씨는 논산의 한 국도 상에서 차로변경 문제로 B씨와 시비가 되자, 홧김에 B씨에게 겁을 주고자 차량 앞으로 급하게 끼어들어 사고를 유발시키고 도주했다. 결국 A씨는 목격자 조사 및 CCTV 등을 분석한 경찰에 의해 검거되었다.요즘
충청뉴스라인   2015-07-27
[기고] 안전모, 장식용이 아닌 생명장구
햇볕은 뜨겁고 찜통 같은 더위로 불쾌지수가 높아 생체리듬이 무뎌져가고 있는 오후, 교통사고가 났다는 무전 소리가 파출소의 적막을 깨웠다. 이에 순찰팀원은 분주히 출동했고 잠시 후 사고현장에 도착한 직원으로부터 사건 경위에 관한 보고를 받은 나는 경미한
충청뉴스라인   2015-07-24
[기고] 모두가 즐거운 여름휴가를 위해!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는 7월이다. 이제 한여름이 시작되고 사람들의 옷차림은 더욱 가벼워질 것이다. 그만큼 여성들의 의상도 짧아져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것과 더불어 성범죄에 대한 대비 또한 필요하겠다.정부의 4대 사회악 근
충청뉴스라인   2015-07-07
[기고] 여름 피서철, 성폭력을 예방하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떠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휴가철 피서지에서 여성을 노리는 성폭력 피해가 예상되어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유의사항에 대해 평소 알고 있다가 실천하면 올 여름 피서는 안전하게 보낼
충청뉴스라인   2015-07-05
[기고] 불량식품,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때
어린 시절 동네 문방구와 구멍가게에 있던 저렴한 가격의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구입해 먹는 모습을 본 부모님들은 “불량식품 먹지마라, 건강에 해롭다” 며 걱정 어린 말을 하곤 했다. 이렇듯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사회 4대악 중 하나인 불량식품에 대해 정
충청뉴스라인   2015-06-23
[기고] 허위 아닌 올바른 112신고
경찰의 도움을 요청하는 112신고 전화가 하루 평균 5만2000여건 이상 넘게 접수가 된다고 한다. 이 신고 가운데 1,000여건 이상이 허위, 장난, 오인으로 막대한 경찰력 낭비가 초래되고 있다.항상 긴장감을 가지고 근무에 임하는 상황실 근무자들에게
충청뉴스라인   2015-06-1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